

재미고신 제 35차 정기총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산호세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 목사)에서 '겉옷을 팔아 검을 사라'(눅 22:36)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목사 총대 95명 장로 총대 12명 등 총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의 고신교단에서 신수인 총회장과 이영한 사무총장이 사절단으로 참석, 모든 회의 일정을 함께 했다. 올해 임원선거 결과, 신임 총회장에 김형권 목사(.. 
"이슬람 선교...샘 솔로몬(Sam Solomon) & 닐로(Niilo Narhi) 초청, 지도자 포럼 및 집회"
유럽의 무슬림 난민으로 인한 테러와 각종 범죄행위로 유럽국가들이 전례 없는 국가적 혼돈사항을 맞이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무슬림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때에 한국 교회를 깨우고, 무슬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할 전략 수립을 위해 샘 솔로몬 박사와 닐로 대표를 모시고 한국교회 주요 이슬람 대책 전문가들과 함께 포럼과 집회를 가졌다... 
"이 시대의 새로운 제국주의는 페이스 북 같은 디지털 데이터"
NCCK 신학위원회는 15일 오후 7시 감신대 웨슬리 1관에서 기획강연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한·일 갈등의 시대에 탈식민주의 신학을 생각 한다’를 준비했다. 이날 강연자로 영국 버밍엄 대학교 수기타라자(Rasiah S. Sugirtharajah) 교수를 초청했다. 수기타라자 교수는 컬럼비아대 가야트리 스피박(Gayatri Chakravorty Spivak)과 함께 탈식민주의 분야의 유수 석.. 
대한성서공회, 토고(불어)/탄자니아(스와힐리어) 성경을 기증하다
2019년 10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토고의 전체 인구 750만여 명 중 25세 미만의 청소년층은 60%로, 그 가운데 14세 미만의 청소년들 중 47%가 아동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다. 이 .. 
한신대, 재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간 선보여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1일 도서관 4층에서 재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에이치에스 메이커 스페이스(HS Maker Space)’, ‘잡스페이스(Job Space)’, 그리고 ‘1인 미디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HS Maker Space’는 재학생이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이다. 186m² 규모의 공간에는 3D존, .. 
광림교회, 수험생을 위한 40일 수능기도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수험생이나 학부모 모두 불안하고 긴장되기는 마찬가지다. 지난 10월 5일(토)부터 시작된 광림교회 교육부 <수험생을 위한 40일 수능기도회>는 수험생 자녀의 선전을 기대하는 학부모들과 교사, 중보기도자의 기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 한 번의 시험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교육 현실이기에 그 절실함은 더욱 간절하다. 12년 .. 
"총장님표 야식 먹고, ‘A+' 가자!” 시험 기간 학생들 위해 이벤트 마련한 한동대 장순흥 총장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시험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통 큰’ 이벤트를 진행했다.14일 저녁 장 총장은 학생회관 앞 야외에서 닭강정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500인분가량 마련돼 있던 닭강정은 학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7분 만에 소진됐다... 
하나님 사랑 고백하며, 이웃 사랑 실천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한국교회의 사랑이 쌀쌀한 날씨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13일 주일 전국 곳곳에서 생명 나눔을 약속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따뜻한 소식이 잇따랐다. “모든 성도 생명 나눔 함께할 때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발음교회(담임 권오륜 목사)는 13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앞서.. 
"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환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 
"1948년 나라의 기틀을 세운 건국절이 진정한 의미의 '광복'"
국가교과서 연구소 김병헌 소장이 14일 오후 6시 반, 서울대 학생회관에서 열린 서울대 트루스 포럼에서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건국절을 묵과했다”며 “1919년 임시정부 수립 일자만 얘기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굳이 건국을 얘기해도 ‘건국 100주년을 축하 합니다’라고 말했다”며 “이는 1919년 임시정부 수립.. 
"방황하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은 거룩성의 회복"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새물결선교회에서 "케직의 영성"을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명준 교수(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는 "거룩을 향한 피어선의 영적운동으로서 기도"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영적 혼동속에서 방황하고 흔들리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바로 거룩성의 회복"이라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하여 수습안을 채택한 것"이라며 "어느 누구의 조작이나 교묘한 정치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했다. 교단 분열 양상을 극복하려는 총대들의 뜻이 담긴 결정이란 것이다. 때문에 "일방의 유불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