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이 지난 8월 1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을 예방,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신임 민갑룡 청장은 “역대 청장 중에 가장 어려운 숙제를 많이 안고 취임하게 되었는데 국민들을 위해 잘 풀어낼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많이 기도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간증] 광림의료선교회 몽골,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의료선교 진행
저와 가족들은 7월 26일부터 3박 4일 간 광림의료선교회에서 준비한 <몽골 단기의료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몽골 의료선교는 세 번째로 익숙한 곳을 가게 되었지만, 한편 처음 단기의료선교를 가게 된 아내 이비인후과 의사인 신혜정 집사, 중1, 초4 두 아들과 함께라, 그리고 팀장 직분을 맡게 되어 더 큰 책임과 부담을 느끼고 출발하였습니다. 이번 몽골 의료선교팀은 내과(문찬수 장로),..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버려두는 형벌" (롬1:28-32)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같이 살고 있으며 이는 외관상 분별 할 수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공존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증거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인간이 아무리 잘못 했어도 자녀 된 관계를 끊지 않으십니다...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해외사업장 현장교육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 진행](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1585/image.jpg?w=188&h=125&l=47&t=52)
월드비전, 해외사업장 현장 교육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 진행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5일부터 11일까지 월드비전 몽골을 방문하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를 진행했다.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는 UN 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아동권리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아동들이 개발도상국을 방문해 아동 권리 실태에 대해 현지 아동들과 논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아낌없이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옵소서. 믿음과 맑은 양심을 가지고 나가 싸우게 하옵소서. 양심을 저버리어 저의 믿음이 파선 당하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저의 삶 속에 아름다운 열매들이 있게 하셨습니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처럼 선한 행실들로 하.. [13일 날씨] 구름많음 / 경기북부, 강원도,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 구름많고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도네시아 강진으로 원주민 패닉…경제와 치안상태 불안정
인도네시아 롬복 지역에서 연이은 지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나서서 지진사태에 대해 긴급구호사업 및 모금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1차 지진은 2018년 7월 29일, 롬복(Lombok) Timur 북부지역 Kecamatan Sambalia Desa Obel-obel에서 발생한 6.8의 대형 지진이었다. 이어 2차 지진은 2018년 8월 5.. [주말날씨] 구름많음 등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21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5도를 예상합니다... 
성경에 “동방의 선민” 또는 “동방의 선민 한국인”이란 말이 있나요?
선지자 예레미야(렘 49:28)나 에스겔(겔 25:4, 4:10)은 동방 사람들을 하나님과 멀어진 아랍의 여러 나라들로 묘사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종말론적으로 동방 사람들의 범위를 남쪽 에돔, 모압, 암몬 사람들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사 11:14). 욥기(1:3)는 욥을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고 묘사합니다. 구약학자들처럼 욥기의 배경을 아라비아 북부, 에돔,.. 
제주도 예멘인 집단 난민신청 어떻게 봐야 하나
제주도에 집단 입국한 예멘인들이 난민신청을 한 문제는 청와대 청원이 생긴 이래 최대 인원인 714,875명이 난민법 폐지 및 개정에 동의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561명의 예멘인들이 제주도 무비자 입국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대거 몰려들어왔고, 그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시민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10일 날씨] 구름많고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인터뷰] 개척한 새교회 떠나 PCA 국내선교부 한인코디네이터로 선임된 심수영 목사
애틀랜타새교회를 개척해 22년간 섬겼던 심수영 목사가 7월 마지막 주일을 끝으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마지막 예배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적지 않은 이들이 눈물을 흠뻑 흘렸지만, 그동안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겨온 그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길을 축복하는 은혜의 장이 됐다. 심수영 목사는 사임 이후 한달간 쉼과 재정비의 기간을 가진뒤, 곧바로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