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은 10월 23일(수요일)과 25일(금요일)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에 일랑 이종상 화백을 강사로 추계 인성신앙세미나를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했다. 이종상 화백은 우리나라 오천원권과 오만원권의 인물을 그린 화가로 동양화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인물이자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명예교수로 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타개? 도축의 대상이 아닌 생명으로 보는 시각 전제돼야"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치사율 100%, 치료제나 백신은 현재 없다”며 “1급 전염병에 지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가축은 하나님의 것”이라며 “가축을 기를 때도 하나님의 소유임을 기억하며, 책임 있는 관리”를 요구했다. 또 이들은 “우리는 가축을 식용의 도구로 생각하는 경.. 
"민족의 동족상잔을 극복할 힘, 예수의 선제적 원수 사랑"
제 48차 한국기독교학회는 정동제일교회에서 ‘통일시대를 여는 평화선교와 목회’란 주제로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됐다. 1일 주제 강연자는 전 통일부 장관 한완상 박사가 나섰다. 그는 '평화시대를 여는 평화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한반도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냉전 시대를 관통하기까지 험한 질고를 겪었다”며 “냉전은 끝났지만 여전히 남북은 70년 이상을 냉전 체제 하에 고통당하고 있다”.. 
"도산 안창호의 독립정신은 실력양성론과 독립전쟁준비론"
도산 탄신 141주년기념 학술대회가 ‘도산선생 미주에서의 독립운동 및 계몽운동’이란 제목으로 30일 도산안창호기념관 점진홀에서 열렸다. 송하연(이화여대) 박사는 ‘도산 안창호와 상해의 청년들’을 발제했다. 그에 따르면, 안창호는 “실력양성론과 독립전쟁준비론”을 준비했는데, 구성원 대부분은 청년들이었다. 송 박사는 “1919년 흥사단이 출범했다”며 “흥사단 원동위원부 청년들은 서북 청년들 중심.. 
"인권위 혐오 표현 리포트 강력 규탄한다"
동반연은 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성적자기결정권에 의한 자기선택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유에 대해 비판하면 안 된다”라며 “그러나 동성애는 후천적인 문제”라고 재차 말했다. 특히 이들은 “남성 간 성행위는 에이즈 확산 등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한 앨라바마 낙태 법안 철회"
앨라바마(Alabama) 지방 법원이 29일(현지시각), 앨라바마의 초강력 낙태 법안의 효력을 정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현지시각)에 보도했다. 앨라바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Kay Ivey)는 이 법안을 발효하면서 “응급 의료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의 낙태를 금지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이는 심장박동이 뛰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낙태를 금지한 법안이다. 이를 어길.. 
"달라스 법원, 7세 아들 성전환 하려는 어머니 반대한 아버지에게 패소 판결 내려"
Lifesitenews 10월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7세 아들의 성전환을 반대하는 아빠에 대해 배심원단은 ‘양육권을 박탈하라’며 패소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법원에서 내린 판결이었다. 이전 배우자인 앤 지오르굴라스씨(Dr. Anne Georgulas)는 아들 제임스(James)를 여성으로 성전환하려 했다. 이에 따라 아버지 제프리 영거(Jeffrey Young..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자신을 불구로 만든 보코하람 대원 용서해"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일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소년 단주마 샤쿠루(Danjuma Shakuru)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단주마는 2015년에 이슬람 무장 단체에 공격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2015 년 1 월 28 일, 이슬람 무장 단체가 단주마의 마을을 공격했다. 23 명이 사망하고 38.. 
"대통령의 잘못된 '조국' 인사권 행사, 국민 분열을 초래했다"
샬롬나비는 조국사태에 대한 두 번째 논평을 냈다. 이들은 “조국 장관의 비리는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그렇다면 서울대 교수에서 물러나는 게 학자적 도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펀드 투자, 자녀 입시 문제 등으로 공평과 정의를 외쳤던 조국 장관의 말은 스스로의 도덕성을 공중분해했다”면서 “개혁을 기대했던 젊은이들의 꿈을 조각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개혁세력에 대한 마지막 기.. 
"경기도 성평등 조례, 동성애 트랜스 젠더를 정상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할 악법"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이 경기도성평등조례에 대한 비판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8일 ‘성평등 조례 왜 필요한가’라는 시민 초청 간담회에 초청된 이들은 모두 LGBT지지자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스스로 양성애자라 주장하는 은하선, 무지개 예수 관계자 이선재, 성소수자 부모모임 나비씨가 발제했다”고 꼬집으며, “경기도 성평등 조례가 여성을 위한 진짜 양성평등 .. 
"혐오차별?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건강한 비판이 도리어 혐오를 줄게 할 것"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은 최근 국가인권위의 혐오 표현 리포트에 대한 편향성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이들은 “인권위 보고서에 참여한 인물들이 애초부터 편향적 입장을 지녔기에, 객관적 신뢰를 담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들은 “인권위 가이드라인이 테두리 쳐놓은 범위가 애초부터 편향적이기 때문”에 “이를 벗어나면 무조건적 혐오와 차별 굴레로 덧씌우는 문제”를 지적하면.. 
한장총 "종교개혁일 50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이하 한장총)은 종교개혁 502주년을 맞이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마르틴 루터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기치”를 통해 “진리로서 구원의 길을 명확히 했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들은 “빠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 오직 삶의 원리는 성경에 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개혁은 오직 나부터 시작돼야한다”며 “남의 치부를 드러내기는 쉬우나, 자기를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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