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황선우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가 출간됐다. 세종대학교에서 수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자 기독교 보수주의 학생단체 ‘트루스포럼’의 세종대 대표로 2년간 활동해 온 황선우 작가(24)의 이번 신간은 저자가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선배 세대가 쌓아놓은 지식이 젊은 학생들 사이.. 
영어, 친숙한 CCM으로 자연스럽게 배운다
우리에게 친숙하며 밝고 아름다운 CCM 17곡으로 영어를 배우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배우는 영어>가 출간됐다. 영어 가사에 대한 상세한 해석, 곡의 배경, 관련 성경 말씀을 담겨 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교 학생 수준에 맞춰 선곡한 영어 찬양은 난이도가 쉬운 노래부터 어려운 노래 순으로 배울 있게 되어 있다. 저자는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기본적인 틀을 암기하고 그 암.. 
크리스천이 바라본 성혁명사(2)
인류사회에서 성윤리가 붕괴되어온 역사는 오래되었다.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일부 사람들은 성적 쾌락을 위해 성욕을 억제하는 것은 나쁘다고 꾸준히 주위 사람들을 설득해 왔다. 그러나 역사상 인류의 수많은 성현들이 쾌락의 자제를 요구하였고, 사람들이 “불만”스럽지만 이를 따름으로, 사회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발전하여 왔다... 美 구호단체들 “수해 복구 외부지원 거부한 北... 주민 고통 장기화” 우려
미국 내 구호단체들은 북한이 수해 복구와 관련한 외부 지원을 거부한 데 대해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다고 15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방역당국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방역 당국이 주장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17일 “전 목사가 확진자로 판정됐다”면서 “그는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방역당국이 17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관련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뉴욕교협, 야외 기도회 열고 할렐루야대회 성공개최 다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할렐루야대회 1차 준비기도회’를 13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롱아일랜드 크리스토퍼 롤리 파크에서 열고 이번 할렐루야대회가 팬데믹 중에도 성공적인 집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이창종 목사의 사회로 임병남 목사기도, 이광모 목사 성경봉독, 정순원 목사(직전 회장) 설교, 임지윤 목사 바디워십, 합심기도, 이준성 목사(뉴욕목사.. 
美 법원, 교회 폐쇄 명령에 제동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이 존 맥아더 목사와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가 주장해 온 ‘실내 예배’와 ‘예배 중에 찬양을 부를 권리’를 인정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의 제임스 살판트 판사는 LA시가 맥아더와 교회측에 헌법이 보장하는 교회의 종교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유에 대해 증명할 책임이 있다는 데에 동의했다... 
서울시 “전광훈 목사,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
서울시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17일 코로나19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 교인 1명이 지난 12일 최초확진 후 15일까지 198명, 16일은 116명이 추가 확진돼 확진자는 총 315명”이라며 “이 중 서울시에 소재지를 둔 교인은 209명이다. 현재까지 교인 및 방문자 등 총 1,207명에 대해서.. 
한기총 비대위, 수해복구 위해 수색구조단 꾸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한기총 비대위)는 최근 종로구 한기총 회관에서 발족식을 열고 “국내외 재난구조 40여년의 경험이 있는 911 SRT 수색구조단과 함께 한기총 비대위 재난분과 911 SRT 복귀 위원회를 긴급 발족한다”고 했다. 한기총 비대위 911 수색구조단은 충북 제천 성내리 마을회관 공용주차장에서 캠프를 마련했다. 비대위는 “중앙안전대책본부 발표에 의하면 14일 현재 약 .. 
“코로나 사태로 교회 비판 거세질 것… 흔들리지 말아야”
케리그마신학연구원(대표 김재진 박사)이 17일 ‘신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제11회 케리그마 신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연으로 이은재 교수(감리교신학대)가 ‘코로나 시대-신앙과 신학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근대 이전에는 자연을 극복하는 게 인간의 과제였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70명 추가… 누적 319명
전광훈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8월 1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이 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0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