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정하고도 아주 솔직하게 말한다면 인간은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도, 바이러스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도 없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와 격리를 하고 백신을 맞는다고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할 것으로 생각한다면 크게 잘못됐다. 한시적이거나 국지적인 방역, 차단은 될 수 있으나 항구적으로는 불가능하다. 지금으로서는 최소의 희생으로 공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올해 공대 입학생 4명 중 1명은 여학생… “취업률 높아서”
올해 공대 입학생 4명 중 1명은 여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 여학생 비율은 최근 5년간 25% 안팎을 유지하고 있지만, 학교·학과에 따라 여전히 남녀 차이가 컸다. 지난 8일 교육통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3월 기준 일반대학 공학 계열 입학자 9만3546명 중 여학생은 2만2956명으로 24.5%를 차지했다... 
케이팝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2021 나눔음악회-우리 함께 희망으로’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14일 오후 8시 '2021 나눔음악회- 우리 함께 희망으로'를 개최한다. 2021 나눔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이리더'를 응원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히 올해 무대는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눈길을 끈다. 온앤오프, 씨아이엑스, 위아이, 영탁, 나태주, 남승민, .. 
세상이 몰랐던 보육원 이야기, 연극 <열여덟 어른> 서울서 만나요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 이야기를 담은 연극 <열여덟 어른>이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학로 아름다운극장에서 공연을 올린다. 연극 <열여덟 어른>은 보육원 퇴소를 앞두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성진의 기일, 성진과 함께 보육원에서 자란 윤호, 민철이 그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에서 퇴소해야 하는 보호 종료 아동, ..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 여러분에게 아주 난감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살 길을 열어주세요. 제가 갈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애매하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우리의 문제는 코로나19 감염병도, 경제적 위기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려움이 빨리 사라지고 다시 편안한 때가 오기만을 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 
[고르고 고른 NEW찬송] ‘찬양하는 가야금’ 정규 1집
찬가는 타이틀곡 ‘민들레처럼 (부제 : 순교자의 노래)’에 대해 “이 곡은 양화진에 있는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다녀와서 느낀 마음을 담아 쓴 노래입니다. 100여 년 전, 그들이 조선이라는 복음의 불모지에 와서 온갖 핍박을 받으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던 모습이 흡사 민들레와 많이 닮았다고 느꼈습니다”라며 “이 곡 후렴에서 나오는 '바람'은 복음을 .. 
십자가 강도의 구원은(누가복음 23:39~43)?(上)
우선 지난 도덕적 잘못들을 스스로 반성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과 심판을 나누는 하나님이 실존하고 그분께 내 영혼을 의탁한다고 기도해도 구원되지 않습니다. 그런 정도는 모든 종교가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지어졌기에 영원한 절대자에 대한 소망이 무의식적으로라도 있기에 누구나 종교 없이도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바른신학·균형목회 위한 ‘제2차 e바이블 아카데미’ 열린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 이하 백신센터)가 ‘제2차 e바이블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백신센터는 이 아카데미에 대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통찰력을 길러주고 균형 있는 목회를 돕기 위한 세미나”라며 “더 깊이 말씀을 묵상하고 강단을 풍성케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천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 이하 백신센터)가 「신천지 대응 종합 매뉴얼」 출간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백신센터는 “지난해는 코로나 확산의 온상이었던 신천지라는 이단 단체의 실체가 세상에 드러났고,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이미지 또한 큰 타격을 입었지만 기성교회는 대응 방안을 쉽게 찾지 못했다”고 했다... [사설] 여야 대선 후보경선, ‘자기들만의 리그’인가
내년 대선에 앞서 진행되고 있는 여야 각 당의 대선 후보 선출과정이 각종 의혹과 경선 불복, 네거티브 추문으로 얼룩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자칫 국민이 등 돌리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전락할 우려마저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로 통하는 길
세상에서 사랑과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내는 재료가 되게 하옵소서. 고통과 수고의 땀방울로 얼룩져야 성취할 수 있는 현실 속에 진실의 씨앗을 뿌려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고 싶습니다. 진실이 하늘로 통하는 길입니다. 진실을 말하여 가슴에 후회가 없고 발걸음에 날아갈 듯 힘이 솟아나게 하옵소서.. 
자녀에게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항하기 위한 4가지 방법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원들이 부모들에게 미디어의 영향력과 싸우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한 행사에서 첫 번째 패널로 참석한 조지 바나 아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 소장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전된 교회의 위기”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