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추석을 맞아 결식 위험이 있는 아동을 위한 '추석 특식 키트(KIT)'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석 특식 키트'는 추석 기간 식사를 대체할 수 있도록 햇반, 컵반, 참치캔, 김 등의 간편식을 비롯해 과일,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각 지역 사업장의 상황과 이용자의 선호를 고려해 각 지역본부에서 직접 구입 및 구성했다. 기존의 대체부식과.. 
인생네컷, 포토그립톡 출시… 수익금 일부 보호종료아동 지원
주식회사 엘케이벤쳐스의 프리미엄 셀프 스튜디오 브랜드 '인생네컷'이 신제품인 포토그립톡 출시를 맞아 포토그립톡 수익금의 1%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보육시설을 퇴소한 보호 종료 아동의 학업과 자기 계발 지원 및 인식개선 등 건강한 자립을 뒷받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권면하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사역은 기질이나 성향으로 볼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잘 감당할 수 있다. 영적인 어머니로서 권면하고 위로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해야 한다. 권사는 인간적인 말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 원리 속에서 상하고 약한 교인들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권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풍성히 거하여야 한다. 그뿐만 아니.. 
현대 예배 찬양의 미래
현재 세계적인 예배 추세는 2010년을 지나면서 공동체적 하나됨을 중요시하면서 다양성을 추구하는 형태로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우리들의 예배와 찬양의 방향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진행해나갈 것인지 궁금해진다. 초대 교회 이후 지난 2000년이 넘는 기독교 예배 역사 가운데에는 몇 가지 큰 변화와 더불어 많은 변화의 소용돌이와 흐름이 있었다. 교회를 비롯한 예배 공동체가 미래의 방향을 .. 
길거리 예배
구약 성경을 보면, 야곱은 벧엘 광야에서 생전 처음 하나님과 <대면 예배>를 드렸다. 그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부모도 속이고 형도 속였다. 그래서 밧단 아람으로 도피 중에 벧엘 광야에서 돌 하나 배고 노숙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런데 그날 밤 야곱이 그토록 처절한 절망과 고독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그를 찾아오셨다. 그래서 그는 부모.. 
[묵상 책갈피] 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
“단순한 삶에 대한 복음주의의 언약”(Evangelical Commitment to simple Lifestyle)은 긴 문서다. 여기서 중요한 요점을 요약하고자 한다. 1. 새로운 공동체: 우리는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공동체가 되어, 새로운 가치관과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삶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의도된 것임을 기뻐한다... 
미국의 정체성 위기, 기독교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국장이자 전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리처드 랜드(Richard D. Land) 박사가 기독교인들이 미국의 정체성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에 대해 설명했다. 랜드 박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지금쯤이면 미국이 어떤 국가이며, 미래에 어떤 미국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진정한 정체성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것이 이제 분명해져야 한다”고 했다... 
9.11 참사 복구 도운 미 군종의 고백… “하나님은 그 곳에 계셨다”
2001년 9.11 테러 사건이 있은 지 20년이 지난 지금, 미국 뉴욕 로어 맨허튼의 세계무역센터 참사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에서 유가족들을 돌본 한 해군 군종이 비극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에 대해 간증했다... 
“아무리 문제 많은 인생도 예수님 사랑 만나면 변화돼”
지미 채 목사(55)는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교에서 DTS 제자훈련학교 스쿨리더로 8년째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실 가르친다기 보다는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들을 보듬고 울어준다는 설명이 정확하다. 거칠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속 깊은 배려가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듯 보였다. 평화로운 섬 하와이를 잠시 떠나 오랜만에 엘에이 도심지를 찾은 그를 만났다... 
2021년 뉴욕 청소년할렐루야대회 24일부터 이틀간
2021년 청소년할렐루야대회가 미국 현지 시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개최된다. ‘Close to Home’(시편 91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할렐루야대회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복음춘천교회, 미디어홀 리모델링 끝내고 감사예배
순복음춘천교회가(담임 이수형 목사)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홀 리모델링 공사를 최근 마무리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세대 통합으로 드린 감사예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번 진행됐다고 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복음은 싸움입니다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빌1:21) 삶과 죽음을 초월한 사람에게서나 나오는 고백입니다. 저도 담대해져서, 살든지 죽든지, 저를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존귀함을 받으시기를 바라게 하옵소서. 그리스도가 저의 생명입니다. 이 세상에서 더 사는 것과 떠나는 것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바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