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새벽, 미국 남가주기독교회연합회, 남가주 목사회, 엘에이카운티교협 등 남가주 교계가 한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했다. 17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진행된 남가주 교계 연합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그동안의 남가주 교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교계 연합과 일치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LA총영사관, LA 한인회, 민주 평통, 올림픽 경찰서장 등 사회.. 
뉴욕-뉴저지 부활절연합예배 전면 대면으로 진행돼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이 전면 대면으로 17일(현지 시간) 오전 6시 2022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진행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다짐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관으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는 플러싱, 롱아일랜드, 베이사이드, 웨체스터 등 총 13개 지역에서 진행됐고,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는 잉글우드, 버겐.. 
뉴욕교협 김희복 회장 “부활의 소망은 믿는 자의 복”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희복 회장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부활의 신앙으로 매사에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죽음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그 자체”라며 “고전15:55-56 말씀과 같이 믿는 자에게는 죽음과 사망이 아무런 관계가 없게 된다. 이는 두려움을 이기는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사회주의‧마르크시즘이 기독교와 반대되는 10가지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사회주의, 마크르스주의가 성경적 기독교와 반대되는 10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사회주의는 핵가족에 대한 성경의 견해에 반한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핵가족은 자본주의를 위한 이념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는 가족은 소비의 단위로서 작용하며..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빼놓고서 저의 신앙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체포당하실 때 이미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여인 세 명은 십자가 처형이 집행되는 골고다 언덕에도 있었고,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 시체를 가족 묘지에 안장하는 현장에도 있었습니다...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 임명장 수여식 개최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상임의장 권성동 의원)이 종교계, 소상공인, 이통장, 전통시장, 공동주택, 노동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광역시.도 위원장, 자문위원, 전문위원 임명식이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임명식에는 임명배 상임대표, 장상홍 상임고문, 홍일화 대표, 신규용 사무처장등이 참여한 가운데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지역상생위원회는 하원선(대한주택관.. 
종합건설사 네패스이앤씨,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5천만 원 후원
종합건설사 네패스이앤씨가 우크라이나 긴급대응, 감염병 대응, 아프간 특별기여자 등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5천 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 전달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크리스 위크스 대표(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이세희 대표(네패스이앤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패스이앤씨 서울 사옥에서 전달식이 열렸다. 네패스이앤씨는 클린룸을 기반으로 한 첨단공장 및 산업용 건축 등의 종합.. 
[사설] 일상 회복의 시간, 누군가는 머리 숙일 시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8일부로 전면 해제됐다. 시행된 지 2년 1개월 만이다. 이로써 수용 인원의 70%까지만 허용되던 종교시설 인원 제한도 사라지게 됐다. 예배에 내려졌던 방역 통제가 풀리고 멈췄던 일상이 되살아나게 된 건 참으로 다행스럽다. 다중 이용시설의 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행사와 종교시설 인원 제한이 사라진 건 분명 반길 일인데 .. 
노정희 선관위원장, 사퇴 의사 표명… "사전투표 관리 책임 통감"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8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 위원장이 이날 중앙선관위 전체 위원회의에서 "제20대 대선에서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文 "의견 내라" 당부에... 檢 '사퇴 불사'서 '국회 설득'으로
검찰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적 박탈) 법안 대응 방식이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오수 검찰총장의 면담을 기점으로 '사퇴 불사'에서 '적극 의견 개진'으로 선회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총장이 검사들을 대표해 직접 의견을 내라"는 당부에 검찰 지휘부가 동의하면서다... 
국힘·국당 합당 선언… "지선 경선, 100% 여조… 최고위 2인 수용"
이준석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선거에서 선언했던 단일화 정신에 의거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공동 정부의 초석을 위해 다음과 같이 합당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예배, 기술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태도에 집중해야”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교사교육 3주차인 지난 16일 일산장로교회(담임 한성국)에서 주종훈 교수(총신대 예배학)가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예배 이해와 사역의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주종훈 교수는 “예배에 관한 제안 이전에 우리가 처한 현실과 예배에 대한 의미를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며 교회학교가 처한 내외부적인 어려움에 관해 먼저 이야기했다. 외부적으로는 언론매체, 학생들, 학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