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배교자, 이단자 또는 진짜”라는 제목의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게재됐다.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그는 ‘자신감 있는 믿음: 사도 바울의 변증이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다’라는 저서를 최근 발간했다... 
아직도 얻을 땅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여섯 분의 일행과 함께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아마존 지역에 있는 마나우스, 파라과이 아순시온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하였다. 우리는 마나우스와 아순시온에서는 선교사들이 세운 현지인 신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면담도 하고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하였다... 
올해도 ‘생명존중 주간’ 갖고 ‘생명주일예배’ 드린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공동주관하는 생명존중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한결같은 주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충신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진행된다... 
“하나님, 남자와 여자 오직 두 가지 성별 만드셨다”
김지연 교수(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영남신학대 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5일(제66회) 순서에서 ‘크리스찬 양육자와 10대들의 Q&A’라는 제목으로 세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하나님의 말씀, 인간 세계 뿐 아닌 모든 세계로 확대”
한국구약학회(회장 김회권 박사)가 25일 오후 온라인 줌(ZOOM)에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성서, 자연생태계와 인간의 새로운 관계에 답하다’, 2부 ‘성서, 자연생태계 내 생명의 새로운 가치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나뉘어 진행됐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순절 중보기도문
주님! 사순절기간입니다. 인류을 위해 천지를 창조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박애의료재단, 산불피해 구호위해 사랑의열매 1억원 기부
의료법인 박애의료재단(병원장 김병근)이 산불이 일어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애의료재단 김병근 박애병원장과 김선희 본부장, 신혜영 팀장이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신혜영 전략모금본부장이 함께했다... 
감신대, 신석구 목사 기념 예배 드려
3·1운동에 앞장섰던 감신대학교 출신 목회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신석구 목사를 기리는 “신석구 목사 기념 예배”가 지난 15일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되었다. 예배는 오성주 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되었다. 3·1운동 기념예배인 관계로 역사신학 교수인 소요한 교수가 기도를 맡았으며,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인 유혜경 선생이 3.1운동의 의미와 유관순 집안의 숭고한 정신에 대해.. 
SK그룹, 소아암 어린이에게 생명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 3억원 전달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3월 25일(금), SK그룹으로부터 ‘생명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로 조성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3억원과 헌혈증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 승리로 끝나길 소망”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24일 오후 제53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민지 목사(NCCK 인권센터 사무국장)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박병철 목사(WSCF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장)가 ‘너희는 나의 친구(요한복음 15:1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루마니아 내 우크라 피란민 지원으로 전 세계에 희망 나눈다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조용중 대표)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루마니아 수체아바의 소도시 시레트(Siret)에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을 위한 구호 및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레트는 러시아의 무차별 폭격을 피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은 피란민들이 평균 2일 정도 머물다가 다른 지역이나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중간 기착지다. 이에 글로벌호프는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AFC(..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빙크의 중생론』은 1901년에 카이퍼의 후임으로 암스테르담자유대학에서 교의학 학장을 맡은 직후에 저술된 것인데 다소간 “반(反)카이퍼주의적” 저작이었다. 즉, 바빙크는 아무리 점잖더라도 특정한 교리적 관점에서 카이퍼를 대항하는 위치에 선다. 또한, 바빙크는 이전에 자신의 『개혁 교의학』의 첫판을 네 권으로(1895-1901) 완성했었다. 논란은 중생과 세례에 대한 카이퍼의 신학에 대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