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7일 오전 회의에서 최근 '이재명 방탄용' 논란을 불러온 당헌 80조 개정안에 대해 논의한다. 사실상 개정이 완료될 것이란 전망 속에 당내 일각에서 개정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안건 의결에 변수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비대위의 당헌 개정 논의가 당내 갈등 확산 여부를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금이 복음통일선교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때”
제3차 8.15광복 77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가 15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7시 휴스턴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개막됐다.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주최, 기드온동족선교와 한빛장로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휴스턴교협이 협력하고 미주 기독일보가 협찬한다. 1차 대회는 2020년 LA 파세데나, 2차 대회는 20.. 
남가주은혜선교교회, 김창곤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미국 남가주은혜선교교회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김창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교회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창곤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5년 10월 합신 동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2004년에 도미해 2005년부터 포도원교회에서 2022년 6월까지 17년 6개월을 부목사로 섬기다 이번에 남가주 은혜선교교회에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5년간 주택 270만채 공급… 서울 50만·수도권 158만
국토교통부는 16일 향후 5년간의 공급 계획과 민간의 활력 제고, 공공 지원, 주택품질 제고 등을 위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과도한 규제로 도심 등 선호 입지 공급이 위축되며 집값이 부담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급등한 만큼, 기존과는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검찰, ‘시행령’ 직진… “마약·조직범죄 엄정 대응”
대검찰청이 마약·조직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최근 법무부가 '검수완박법'(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응해 개정안 시행령에 따라, 앞으로 검찰은 마약 유통과 범죄단체를 결성한 조직원도 직접 수사할 수 있게 된다... 
훼드럴웨이선교교회, C&MA 교단과 새롭게 출발
미국 워싱턴주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C&MA(The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교단 가입식을 갖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교단 가입식에는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성도들과 C&MA 서북부지역 목회자, 사모가 참석해 교단가입을 축하했다... 
박지원·서욱·서훈 압수수색까지 온 檢… ‘北피살’ 소환도 초읽기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전 국정원장) 등 주요 피의자들 자택 등에 대한 동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지난 1~2개월간 이어진 참고인 조사를 통해 이들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 준비도 어느 정도 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반중 운동가’ 조셉 젠 홍콩 추기경, 다음달 공판기일 잡혀
올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금됐다 풀려난 조셉 젠 홍콩 추기경의 첫 공판일이 다음 달로 예정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5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브루클린 카톨릭 교구 신문 ‘더 태블릿’은 홍콩 자유언론(HKFP)을 인용, 아다 임 홍콩 치안판사가 젠 추기경의 공판일을 다음달 19일부터 23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예루살렘서 제2성전 파괴에 쓰인 로마군 투석구 발굴
예루살렘에서 예수가 예언한 제2성전의 파괴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고대 유물국(IAA)은 지난주 페이스북을 통해 예루살렘의 러시아 영내에서 서기 70년경 로마군이 예루살렘 성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 개의 투석(ballista ball)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반 이슬람 소설’ 英 작가, 뉴욕서 무슬림에게 피습 후 호전 중
이슬람 신성모독 논란을 일으킨 유명 소설 ‘악마의 시’를 쓴 인도계 영국 작가 살만 루시디(75)가 뉴욕에서 강연 직전 무슬림의 칼에 피습을 당했다가 호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2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루시디는 뉴욕주 셔쿼터 연구소에서 강연 무대에 오르는 중 괴한에 의해 목과 복부를 15차례나 찔려 그 자리에서 쓰려졌다... 
미 풍자 웹사이트 CEO “미국서도 진리 규제… 침묵 말아야”
미국의 시사 풍자 웹사이트의 최고경영자가 미국 사회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며, 진리와 코미디를 공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바빌론 비’(Babylon Bee) CEO인 세스 딜런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에 있는 코너스톤 채플교회가 주최한 강연에서 미국 사회가 성경적 진리와 코미디를 검열하는 현 상황을 꼬집었다... 
PAUA 교수지원단 설립감사예배 드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 선교 대학들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선교를 수행할 PAUA교수지원단(단장 김용수)이 최근 지난 6개월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출범 감사예배와 파송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