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일 통일부 장·차관을 교체했다. 특히 새 통일부 장관 후보로 대북 강경론자로 불리는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를 지명한 건 북한에 끌려다니던 과거의 통일부를 완전히 탈바꿈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2일 “통일부는 ‘북한 지원부’가 아니다”라는 말로 통일부의 역할 변화를 주문했다. ‘북한 지원부’란 말은 이전 정부에서 통일부가 ‘남북 평화 이벤트’를 위해 북.. 
"윤 대통령, 나토 2년 연속 참석… 글로벌 책임외교 실현"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15일 4박 6일 일정으로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폴란드를 방문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번 순방의 기대 성과는 ①국제 안보협력 강화 ②공급망 협력 확대 ③부산엑스포 유치 외교 전개, 이렇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고 설명했다... 
기윤실, 지난달 29일부터 ‘불편액션’ 자발적불편운동 캠페인 시작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불편액션’이라는 제목으로 자발적불편운동 캠페인을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참여신청을 받고, 실제 불편실천은 8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기아대책과 행복한나눔이 공동주최한다. 기윤실에 따르면, ‘불편액션’은 4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지구를 위해 40가지 액션을 함께 실천하는 활동이다... 
CCMSTAR SEASON 8 FINAL, 대상 김지현 씨 수상
다음세대의 찬양 사역자를 발굴하고 세우기 위한 프로젝트 ‘CCMstar’(씨씨엠스타)가 지난 1일 정릉벧엘교회(담임 박태남 목사)에서 열린 본선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시즌 8 대회로 지난 2월 접수를 시작해 선착순으로 100팀을 받았고, 4월과 5월 지역 예선(서울, 대구, 광주)을 거쳐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멘토링을 갖고 이날 본선이 진행됐다.이 프로젝트는 기.. 
“한국교회 도덕적 문제 해결 위해 ‘성경적 서사’ 충실하게 구축해야”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박사)이 6일 오후 대구산성교회(담임 황원하 목사)에서 제16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재국 박사(시광교회, 협동목사)와 강성호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가 발제했다...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장애인 대상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 진행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교육기부단은 ‘(사)베데스다와 함께하는 사람들’(원장 신옥자)과 함께 커피 핸드드립 및 드립백 포장 교육을 진행 중이다. 교육은 (사)베데스다와 함께하는 사람들 장애인 6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주1회 실시한다... 
정전 70주년 ‘DMZ국제평화연합예배+평화음악회’ 개최
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와 행정안정가 주최하는 정전70주년 ‘DMZ국제평화연합예배+평화음악회’가 25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평화음악회는 민족 분단과 국미 분열의 죄를 참회하고, 복음통일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회개와 다문화, 장애인, 탈북민이 하나되어 노래하는 시간이다.출연진으로는 부흥한국, 하나의코러스, 소향, 브라스 브라더스, 세미한소리, 남북유나이티드 등이 있다.. 
동서대 총학생회, 사랑의 김치 나누기 봉사 진행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총학생회(회장 이정배, 건축공학 4학년)가 지난 3일 덕포1동, 주례동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200가구에 김치 200박스(총 1,400Kg)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사참배 거부한 32인처럼… 울며 씨 뿌리자”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마음이 흩어질 때마다 다시 이곳을 찾아와서, 그 이름을 바라며 눈물을 흘리고 씨 뿌리기를 포기하지 않는 귀한 은혜가 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다음 세대들도 기쁨으로 단을 거둬, 씨 뿌림에 대한 의지를 결단하는 오늘 이 예배가 되길 바란다”.. 
“7월 임시국회서 보호출산제 통과돼야”
전국입양가족연대를 중심으로 90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보호출산법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6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보호출산법의 7월 임시국회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연대는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태어난 아동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강제된 2012년 입양특례법의 출생신고제가 베이비박스 아동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졌다. 예견된 참사였다.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 아이..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의 첫 선교지는 일본 오사카였다. 당시 담당하고 있던 교회 대학부를 인솔하여 겁도 없이 일본으로 향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선교는 한국교회 책임”이라는 선교편지에 꽃혀서 무작정 들이댔던 선교였다. 흥미롭게도 첫 선교지인 일본으로 시작하여 많은 나라를 돌고 돌아서 결국 지금은 일본선교에 매진하게 되었다. 나의 선교는 처음도 일본, 마지막도 일본이 될 것 같다...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조직신학, 기독교 윤리)가 6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상원 교수는 ‘1인 시위에 동참한 이유’에 대해 “입법, 사법, 교육기관, 문화 영역 등이 신 마르크스주의의 왜곡된 이념 세력에 장악됐으며 이것이 교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회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기독교인들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우리의 의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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