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27일 ‘축복의 동산’ 안내판 제막식을 열었다. 성경 속 예수님의 사역 활동을 담은 조형물로 구성된 선교조각공원인 축복의 동산은 모금을 통해 진행됐으며, 목원대 채플(대학교회) 옆 8700여㎡의 터에 중부권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교회언론회 “한미동맹, 한국의 안전과 평화 지켜줬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미동맹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미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며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언론회는 “올해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지 70주년이 된다”며 “이 조약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김일성 공산 집단이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고, 이에 유엔의 .. 
개인과 가정과 국가, 성령의 인도함 받을 때 승리… 말씀으로 돌아가야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40년의 광야생활을 마친 후 가나안 땅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압 평지에서 강조하고 당부한 말씀이 신명기입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행하신 모든 도(道)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 
“우리의 삶이 교회가 될 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26일 저녁 ‘2023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마태복음 16:1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인데 이 제목의 의미에는 일상에서 선교적인 삶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선교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의 굿뉴스레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년간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발의 등이었고 길의 빛이었다”고 말하는 유상민 목사(인천 한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할 때가 많았고 그사이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셨고, 우리가 지쳐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업어주셔서 우리가 그 시.. 
우리가 꿈꾸는 그 가정
요즘 사람들은 결혼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한다. ‘왜 결혼하느냐?’라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신자들도 이런 전통적인, 그리고 세속적인 결혼관의 영향을 받고 있다. 결혼관이 왜곡되어 있다 보니 결혼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다. 결혼하는 것보다 혼자 사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사회 전역에 팽배하다. 결혼 제도가 공격받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제주서 ‘GMS 이주민 선교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주민선교연합회(이사장 박성순 목사, 상임대표 윤대진 선교사)는 내달 1-3일까지 제주 난타호텔에서 ‘GMS 이주민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3개 세션과 특강, 저녁 집회로 구성됐으며 국내 이주민들을 전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모범적인 선교 현장을 소개하면서 이주민 선교에 대한 전략을 도모할 계획이다... 
㈜크레버스, 세이브더칠드런에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 성금 기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크레버스가 세이브더칠드런에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3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3진에 합류해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재해 복구 사업을 위한 현지 조사를 담당했으며 임시 거주촌 조성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인도적지원 ..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대학 표현·학문의 자유 사라질 것”
매주 목요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7일엔 서울대 화학부 홍종인 교수가 이 시위에 동참했다. 홍 교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는 여러 가지 차별금지 사유가 있다”며 “그 중에서도 동성애로 대표되는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은 여전히 논란이 된다”고 했다... 
한동대, 기독교 교육 발전 위한 고교·대학 협력방안 세미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1일 오후 1시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채플에서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기독교 교육 발전을 위한 고교·대학 협력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예닮글로벌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등 총 33개교 39명의 교장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분쟁 중 수단에 ‘인도주의 활동 보장’ 촉구
수단의 무력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수백만 명의 아동이 인도적 위기 상황에 놓여있음을 경고하며, 모든 아동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27일(목) 강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이달 15일 발발한 수단의 무력 분쟁으로 최소 9명의 아동이 사망했으며, 5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은 폭력을 피해 차드와 남수단 등 이웃 국가로 피난.. 
KOMKED, 7월 4일부터 15일까지 MK리더십캠프 개최
제25회 MK리더십캠프가 7월 4일부터 15일까지 ‘여호와를 힘써 알자!’라는 주제로 청년 MK(Missionary Kids, 선교사 자녀) 및 다음세대 사역 관심자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후원한다. 신청링크는 이곳이다.(bit.ly/25mklc_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