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가 어린이 날을 맞아 ‘2023 교회학교의 날’ 잔치를 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캠퍼스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날 행사에는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 체험존, 포토존 등 다양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김동호 목사가 새벽예배 방송을 시작한 이유
김동호 목사가 최근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열린 CBS의 ‘올포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암투병’을 이겨 낸 과정과 개인 SNS에 정기적으로 게시하는 새벽 설교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나눴다... 
잊혀진 지혜
십계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너무나 익숙하다. 그러나 막상 십계명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마음에 새기지 못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김한요 목사(캘리포니아 베델교회 담임, 저자)는 십계명을 묵상하며 이 책을 썼다. 김 목사는 “우리 성도에게 십계명이 가장 중요함에도 잊혀진 지혜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가 그대로 배어있는 것이 십계명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진리인 .. 
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교회지도자과정총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기탁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학제신학대학원 교회지도자과정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윤석진)가 한남대학교를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학제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이광섭 총장에게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학제신학대학원 윤석진 총동문회장, 이영태 증경회장, 윤성원 증경회장, 차창환 수석부회장, 김동욱 사.. 
“제자훈련, 하나님과 인간·성경과 세계 연결할 수 있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설계에 충실한 제자훈련을 위한 이중 귀 기울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제자훈련은 단지 성경과 교리의 지식 습득이 아니라 성경과 세상(요 3:16), 영성 형성과 삶의 형성 두 지평의 연결”이라며 “여기서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과 자연 만물을 모두 포함한다”고 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완전’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그리 좋은 느낌으로 들리는 말이 아닙니다. 심리학적 맥락에서 ‘완전’은 그 무엇에도 만족하지 않고, 별것 아닌 것에 과도한 관심을 쏟으며, 죄책감에 쉽게 사로잡히고, 취미가 다른 사람의 트집을 잡는 강박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신학적 맥락에서 ‘완전’은 하느님 보시기에 우리가 죄인임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유기성 목사 “애즈베리 임재, 한국교회에 임하지 않을 이유 없어”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미국 애즈베리에 임했던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한국교회에 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함께 깨어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최근 나온 ‘제4차 로잔대회 소식지’에 따르면 유 목사는 지난 4월 25일부터 1박 2일간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제4차 로잔대회 중보기도 담당자 모임’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승만 평가 치우쳐… 공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미국 외교·역사학자들이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대한 한국 내 역사적 평가가 치우쳐져 있다며 그의 공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국가보훈처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 조지워싱턴대 엘리엇스쿨(국제관계대학)에서 개최한 ‘이승만 대통령 재조명’ 좌담회의 내용을 1일 전하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한국서 열리는 ‘로잔’, 어떤 대회였고 무엇을 선언했나?
내년 9월 한국에서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이 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유기성 목사)가 로잔운동의 역사와 그 주요 내용을 다룬 김성욱 교수(총신대 선교학)의 논문 ‘세계 복음화를 위한 로잔 운동의 역사’를 최근 소개됐다. 지난 1974년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전세계 150여 개국 2,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복음화대회’가 열렸다. 김 교수에 따르면 .. 
[구원론] 의롭다고 여기시다(1)
천국은 죄인들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의로운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영생을 누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의로운 자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죄 아래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생선가게 아들로 자란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의 몸에는 늘 생선 냄새가 났습니다. 이렇게 죄인의 몸에선 죄의 냄새가 납니다. 그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101)] 자살하는 문명
필자는 문명비평가는 아니지만, 정신과 의사로서 자살이나 자해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좀 알기 때문에 이 글을 쓴다. 성혁명은 성공하고 있는 듯한데, 어떻게 자살이라 할 수 있을까? 그 근거는 최근의 인구감소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리섹스는 쾌락 위주이기 때문에 애초 생식, 즉 새 생명 창조와는 상관없다. 결혼을 흉내 내면서, 생명의 씨앗을 땅에 버릴 뿐이다. 그들에게 육체는 쾌락.. 
신동근 박사, 5월 가정의 날 기념 국악곡 두 곡 선보여
컴퓨터 과학자인 신동근 박사가 5월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옛 고전의 시를 바탕으로 효심을 나타낸 국악곡 두 곡을 만들었다. 신 박사는 “두 곡은 ‘신사임당-사친’과 ‘사모곡-여요’라는 노래”라며 “앞으로 5월 한 달 동안 방송매체들이 대중들에게 많이 들려주어 부모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는 풍요로운 한 달이 되길 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