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동 목사
    부모 같은 교사, 친구 같은 교사
    일명 노는 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욱’하는 것이다. 어느 한순간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친구든 선생님이든 상관없이 모든 상대를 ‘자신의 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흥분한 상태가 진정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변한다. 아마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않으면, 그 현장을 촬영한 장면을 보여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
  • 성경, bible
    “진보 기독교인, 어떻게 성경 오용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진보적 기독교인이 성경을 오용하는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성경이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경의 권위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과, 성경의 저자들이 인간 본성이나 영적 진리의 특정 측면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성경의 권위에 호소하는 것은 서로 다른 주장”..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텍사스주 의회 의사당.
    미 텍사스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회에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와 성경 및 종교 서적을 읽을 시간을 할당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상원은 공화당 상원의원 필 킹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호(SB 1515)를 승인했다. 하원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 김장환 목사
    미 테일러대학, 김장환 목사에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
    미국 인디애나주에 있는 기독교 대학인 테일러대학(Taylor University)이 지난 28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에게 명예신학박사학위(Doctor of Divinity, honoris causa)를 수여했다. 테일러대학의 총장 마이클 린드세이 박사(Dr. Michael Lindsay)는 “김장환 목사는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며 한 평생을 바쳤다. 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
  • 끈질긴 믿음의 사람들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에 관하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 없이는 어느 누구도 끈질긴 삶을 살 수 없다. 그 사랑이 그리스도인을 끈질긴 사람으로 만든다.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담임, 저자)는 깊은 묵상을 통해 독자들에게 끈질긴 믿음, 온유, 사랑, 기도 등의 주제를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 최성은 목사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이동원·최성은 목사가 전하는 ‘목장교회’
    오는 5월 24~26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리는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Global Cell Conference) V15’의 등록이 진행 중이다. 이번 셀 컨퍼런스에선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섬기고, 톰 레이너 목사(Thom S. Rainer,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즈 총재)와 지용근 소장(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 특별 강사로 나서게..
  • 신작 찬송가 봉헌예배
    “한국교회, 문화 가치에 눈 떠 찬송가 제작 관심 가져야”
    찬송가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크다고 많은 찬송 관련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인 찬송가인 통일 찬송가와 21세기 새찬송가 중 대부분은 해외찬송가를 번안한 곡들이다. 독일과 인도는 전곡 모두 자신의 나라에서 개발한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 우리나라 교회가 교인수나 건물 등 외형적인 것에 치중하고 문화적인 면, 특히 찬송가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는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죽음과 멸망이 사라지고 오직 생명만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오래 참으시기 때문에 주의 약속이 더딘 것 같이 보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을 가져 심판에 이르지 않게 하옵소서...
  • 한남대 서초순 명예교수 대학장 수여식
    한남대, 서초순 명예교수 대학장 수여식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해 학교 사랑을 실천했던 서초순(88) 영어교육과 명예교수 대학장 수여식과 서 교수가 근무했던 사범대학의 심포지엄홀을 ‘서초순심포지엄홀’로 명명하며, 명명식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대북전단
    “북한 인권 향상 위한 노력, 게을리해선 안 돼”
    대법원이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 소송의 상고심에서 27일,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8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 PCUSA
    PCUSA 수장, 사임 발표… “변화의 시기에 옳은 결정”
    미국장로교(PCUSA)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수장이 7년 만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5일 PCUSA 총회 공서기인 허버트 넬슨 2세 목사가 오는 6월 30일 사임한다고 총회 사무국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