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일 ‘근로자의 날’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한민국은 70년 가까운 이념적, 정치적 분단을 경험하면서 좌우이념의 극단적 갈등 안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단어 ‘노동’ 혹은 ‘노동자’는 그 어느 때보다 곡해되고 폄하되어 있는 실정”이라며 “북한 내 정치세력이 즐겨 사용하는 단어라는 이유로, 또한 남한 내에서 과거.. 
[아침을 여는 기도] 봄철에 나무와 풀이 자라납니다
생명의 계절입니다. 봄철에 나무와 풀이 자라납니다. 인간도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갓난아기도 자라나야 합니다. 어린이가 귀엽다고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 머문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신체가 자라는 만큼 생각과 지식도 자라게 하옵소서. 특히 생각과 지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사설] ‘자유’의 기독교적 가치 역설한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의사당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 등 과거 우리나라에 와 복음을 전한 미국 선교사들의 이름을 거명했다. 이들의 헌신과 노력에 의해 전해진 ‘자유와 연대의 가치’가 대한민국 헌법의 기초가 되었다고 했다... 
배우 정애리 “깨닫고 보니 하나님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이슬비 신앙인”
빛가온교회(담임 서길원 목사)가 지난 4월 30일 진행한 새생명 행복축제에서 배우 정애리 권사가 ‘평생 함께하실 하나님’(시 23) 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정애리 권사는 “저는 예수님이 너무 좋고 주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주님을 몰랐으면 어땠을까 생각할 때가 많다. 살다 보면 어려운 일도 있지만 사랑받으니 행복하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尹 대통령 방미 성과 환영… 한미동맹 든든히 세워지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성과를 환영하며, 한미동맹이 든든한 초석 위에 세워지기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해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억제를 위한 강화된 한미간의 공조를 담은 ‘워싱턴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이 북핵에 보다 강화된 확장억..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2)
복음서 저자 마태의 기록에 의하면 바리새인들은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예수를 올무에 빠뜨리려고 시험한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마 22:17). 이것은 대답하기 매우 어려운 질문이었다. 세금을 바치지 말라 하면 로마 정부에 반대하는 자가 되어 헤롯 당원들에게 “반역자”라고 고발할 거리를 제공하며, 바치라고 하면 로마 정부에게 ..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열매를 맺고 싶습니다
길을 가면서 항상 아름답고 향기 가득한 꽃길만을 걸을 수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가 있는 생활 속을 걸어갑니다. 저에게 행복의 근원을 알려 주옵소서. 인간의 행복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간이 서로 돕는 관계에서 행복을 얻습니다. “이스라엘아, 너희는 복을 받았다... 
“대부분 모임 대면으로 전환… 캠퍼스 사역 활기”
코로나로 인한 제한에서 거의 벗어난 첫 학기 대학교 캠퍼스. 각 캠퍼스와 선교단체마다 그 경험의 내용과 체감하는 바가 다르다. 그래서 캠퍼스 선교단체별로 첫 학기의 캠퍼스에 대한 느낌과 소감 그리고 사역의 흐름과 상황에 대해 묻기 위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예수전도단에서 홍익대와 이화여대를 담당하는 임수정 간사와의 일문일답...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각기 다른 정치·종교적 궤적의 충돌”
한국종교사회학회(회장 장형철)가 29일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인덕대학교 중앙도서관 9층 세미나실에서 정례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정태식 교수(경북대)가 ‘푸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한 사회학적 일고찰: 우크라이나의 종교 다원주의와 러시아 정교회의 종교 전체주의의 대립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복음전도의 윤리 성찰’이 한국교회 전도 과제에 주는 교훈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임원택 이하, 한복신)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내수동교회(담임 박지웅 목사)에서 ‘복음전도 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80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선일 교수(웨신대 실천신학)는 ‘복음전도의 타당성에 대한 윤리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지하 교인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평생 기도
저자 이한나 집사(숭실대학교 통일지도자학 박사과정 중)는 북한 지하 교인이었던 그녀의 어머니의 신앙을 물려받아 계승하고 있다. 그녀의 어린 시절 지하 교인이었던 어머니의 기도 망을 보면서 들켜서 온 가족이 잡혀 가면 어쩌나 떨어야 했고 고난의 행군때는 가족들을 먹이느라 목숨을 걸어야 했다. 탈북 후 이 집사는 북송되었을 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고문을 받아 생명을 위협받았다... 
복음한국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주제로 5월 랜선수련회 개최
복음한국 5월 랜선수련회가 오는 5월 2일(화) 저녁 7시 30분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