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에렉슨 타다
    美 유명 성경교사, 이중 폐렴서 완쾌…“주님이 함께 하셔”
    미국의 성경 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겸 장애인 옹호자인 조니 에렉슨 타다(Joni Eareckson Tada)가 이중 폐렴으로 16일간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타다는 지난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편 켄(Ken)과 함께 병원 밖에서 찍은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올해로 73세인 그녀는 “끊임없는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우리가 섬기는 많은 분들처럼, 나..
  • 장헌일 박사
    “초저출생 시대, 교회 유휴공간을 아동돌봄센터로”
    대한민국역사와미래재단(이사장 김형석)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차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복지분야포럼에서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출대본 기획위원장)는 ‘초저출생고령시대 커뮤니티 아동돌봄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서병채 총장
    나는 질투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제목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기억하기는 좋은 것 같아서 그대로 붙였다. 한국에서 “사촌(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라는 말이 있는데, 영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찾아보니 그대로 직역한 것도 있지만, 좀 고급영어라면서 “I envy, therefore I am.”이라고 적혀있는데, 라틴어 Invidio ergo sum에서 온 말이라고 했다. 즉, 나는 질투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
  • 신성욱 교수
    정죄와 비난 대신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한 어린 소년이 학교에서 편지 한 장을 가져왔다. 그러나 아무도 이 편지가 우리의 삶을 바꿔 놓을 줄 몰랐다. 아이는 선생님이 편지를 줬다며,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잠시 뒤,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큰 소리로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당신의 아들은 천재입니다. 이 학교는 그를 가르치기에 너무 작은 학교이며, 좋은 선생님도 없습니다. 당신이 아이를 가르쳐주길 바랍니다.”..
  • 박진호 목사
    말씀대로 행하여 받는 복
    신자가 율법을 읽고 그대로 실천할 때에 얻는 유익을 묘사한 시편 119편은 시편 중에서 가장 깁니다. 히브리 알파벳으로 각 문단의 첫절을 시작하는 알파벳시편(acrostic)입니다. 히브리 알파벳은 자음만 22자인데 각 철자마다 8절씩 한 연을 이루어 총 176절로 구성되었습니다. 히브리 문학의 특징대로 반복 평행법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율법, 증거, 법도(도), 율례, 계명, 판단..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결정 환영”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헌법재판소의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결정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북 전단 살포’를 금지한 남북관계발전법(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환영한다”며 “이 법은 문재인 정부 때 북한 김여정이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라’고 하자 정부와 당시 여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이 힘으로 밀어붙여 졸속으로 ..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나누는 선물’을 전달했다. 교회 측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석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성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이 같은 행사를 펼치고 있다...
  • 성경과 설교자
    담임목사 만족도에 영향 주는 요인 2위 ‘비전’… 1위는?
    교회 담임목사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설교와 비전 등이 꼽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얼마 전 발표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의 주요 결과를 26일 소개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2천 명과 비개신교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한목협의 올해 조사는 1998년, 2004년, 2012년, 2017..
  • 지성호 의원
    지성호 의원, ‘中 억류 탈북민 강제송환 저지 결의안’ 국회에 제출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중국 내 억류 탈북민 강제송환 저지 결의안」을 26일 국회에 제출했다. 이 결의안에는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 34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국경 개방으로 중국에 억류 중인 2,600여 명의 강제송환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공론화하기 위한 여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부모에게 자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이삭은 웃음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를 웃게 한 아들, 이삭입니다. 저의 삶에도 이삭과 같은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주시니 갑사합니다. “연약함 후에 강건하며 애통한 후에 기쁨 있고 눈물 난 후에 웃음 있고” 그런데 그 행복한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십니다. 한숨과 눈물밖에 없던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 스타트업 부트캠프
    기독 청년들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개최
    CTS문화재단에서 기독청년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원데이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10월 9일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기독청년으로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관심있는 대학(원)생, 또는 네트워크 형성과 인큐베이팅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캠프의 강사진으로는 세션1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정평진 대표가 ‘스타트업, No답에서 Know답으로’를, 세션2..
  • 성민원
    성민원, 삼천리·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과 추석맞이 무료급식 진행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무료급식센터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특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6일 성민무료급식센터(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삼천리와 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