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초록우산 공모사업’ 포스터
    초록우산, ‘2024 초록우산 공모사업’ 신청 접수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2024 초록우산 공모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9일(목) 밝혔다. ‘초록우산 공모사업’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한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지원 사업 중 하나다. 2016년 처음 공모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아동 성장환경 격차해소’, ‘이주배경아동 돌봄 환경 개선’,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놀이 문화 환경 개선’, ..
  • 한복협 12월 조찬기도회 및 월례회
    정현구 목사 “인도하심을 구하는 3가지 이유는…”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도하심을 구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왜 인도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가장 많이 드리는 것인가”라며 “우리가 인도하심을 구하는 첫째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계획을 세우지만 계획대로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를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다”며 “‘내 뜻..
  • 제1회 2030 라이프워커 생명사랑 걷기대회
    제1회 2030 라이프워커 생명사랑 걷기대회 열린다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가 오는 11일 토요일, 양화 한강공원에서 ‘제1회 2030 라이프워커 생명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걷기대회는 낙태의 위험에 있는 태아 및 위기임신여성들과 함께 걷는다는 취지로 열린다. 2030 청년들이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며 걷기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서울영동교회
    서울영동교회, 새 담임 찾는다… 정현구 목사는 조기은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서울영동교회가 새 담임목사를 찾고 있다. 현 담임인 정현구 목사는 내년 65세의 나이로 조기은퇴한다. 교회가 속한 예장 고신 측이 정한 정년은 70세다. 교회는 올해 3월 청빙위원회를 구성한 뒤 교인들을 대상으로 청빙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이는 등 청빙 작업을 진행해 왔다. 교회는 내년 5월 당회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해 7월 공동의회에서 청빙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관련 사진
    유엔 인권위, 한국에 탈북자 강제 북송 방지 보장 요구
    유엔 인권위원회(HRC)가 한국 도착 탈북자의 억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탈북자 법적 보호 및 강제 북송 금지를 한국정부가 보장하도록 요청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RC는 한 인권단체가 문제를 제기한 것을 계기로 그같이 권고했음을 지난주 발행한 정례 보고서에서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겉으로 볼 때는 배운 것도 많고 외모도 훌륭하고 모든 것을 다 갖추었어도 늘 거짓만 일 삼고 진실하지 못한다면 위선적인 인격입니다. 겉만 꾸미고 속은 엉망인 위선을 경계하겠습니다.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다 잘된 것 같지만 속으로는 잘못되지 않았는지를 살피고 제가 그러하지 않도록 깨어 조심하게 하옵소서. 신랑을 맞이할 처녀들이 준비할 것은 등불입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공개한 3분기(7~9월) 국민 통일여론조사 보고서 캡처.
    "통일 불필요" 응답 32%… 민주평통 여론조사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32%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공개한 3분기(7~9월) 국민 통일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냔 질문에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66.9%로 나타났다. 직전 분기 대비 6.8%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필요하지 않다는 답변 비율은 32%였다...
  • 서병채 총장
    “칼럼이 깊이가 없네요!”
    유럽 스위스에 가있는 조카로부터 온 내칼럼에 대한 평가였다. 처음에는 좀 섭하기도 했지만 좀 더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왜 깊이가 없는 칼럼이 씌여질까를 생각해보니 그 이유와 원인을 발견하게 되었다. 우선 나는 단답형으로 태어난 것 같다. 시골에서 태어났으니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글쓰기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것 같다. 대개 초·중 시절에 글쓰기 학원같은 데에 다니는 게 요즘 대세인데 시골..
  • 이충재 시인
    “순수성 결여된 현대의 문학성… 깊은 내면의 정직 회복해야”
    ‘문명사회의 물질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문학적 감수성 회복’과 ‘기독 인문주의의 발전’에 관심을 쏟고 있는 이충재 시인이 지난 달 27일 구리문화원에서 열린 ‘문학의 밤’에서 주제강연을 맡았다. 이충재 시인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는 한국성서대학을 졸업한 배경을 가지고 신앙 가치에 기반을 둔 문학적 순수성과 사유를 추구한다. 또한 일반 직작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그의 문학은 삶과 ..
  • 안승오 교수
    “공적신학의 기독교 정체성 약화 가능성 고민해야”
    공적신학은 교회의 공적 영역에서의 책임을 일깨워주고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전한다는 점에서 분명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공적신학의 논의들을 보다 보면 몇 가지 의문점을 갖게 된다.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의문점은 공적신학은 지나치게 순진한 관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공적신학의 대표적 학자 중 하나인 스택하우스의 경우 모든 인간은 합리적인 이성을 소유..
  • 한남대 창업지원 성공전략 모델 소개 세미나
    한남대, 창업지원 성공전략 모델 소개 세미나 열어
    한남대 산하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원장 윤태용)가 ADB(아시아개발은행) 관계자와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남대의 창업지원 성공전략과 모델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8일 한남대 메이커스페이스 및 대덕밸리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 스리랑카,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파키스탄 등에서 70여 명이 참석해..
  •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2)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에 충만하시며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며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개인과 국가와 민족의 흥망사는 물론 우주의 질서와 음부의 사망 권세를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을 읽고 마음 판에 새겨야 할 이유다. 이는 불교의 윤회사상과는 다르다. 하나님이 처음이고 끝이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에게 익숙한 음양과 오행에 의한 자연 이치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