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서종로 장로 감사패 증정식 및 서종로 강의실 명명식 진행
    성결대, 서종로 장로 기부 감사패 증정식 열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15일 교직원연합예배 직후, 서종로 장로의 발전기금 1억 원 기부를 기념하여 감사패 증정식을 갖고, 본교 재림관 709호 신학대학원 전용 강의실에서 ‘서종로 강의실’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종로 장로와 전은경 권사 부부를 비롯하여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과 교직원 및 예수교대한성결교회 회계 황제돈 장로(신림제일교회), 윤형영 시흥시 희망나누..
  • 과학자
    미국인 23% “과학자에 큰 신뢰 갖고 있어”… 3년 전보다 16% 감소
    대다수의 미국인은 여전히 ​​과학자에 대해 상당한 신뢰를 갖고 있으며 과학이 사회에 대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믿고 있지만, 일부 소수는 과학자와 연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최근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는 8천8백42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
  • 송산삼무교회(목사 강한빛)는 지난 15일 당진시 송산면 소외 이웃 40가구에 전해달라며 김장 김치 400kg을 송산면 사무소에 기탁했다.
    송산삼무교회, 당진시에 취약계층 위한 김장김치 400kg 기부
    송산삼무교회(목사 강한빛)는 지난 15일 당진시 송산면 소외 이웃 40가구에 전해달라며 김장 김치 400kg을 송산면 사무소에 기탁했다. 송산삼무교회는 관내 취약 계층에 기부하고자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삼무교회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 김치를 담궜다...
  • 북사목 2024 북한선교 트렌드 세미나
    “복음통일 위한 북사목의 사명, 작은 통일 지속 경험하는 것”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천욱 목사, 이하 북사목)가 16일 오전 총신대학교 주기철 기념홀에서 ‘2024 통일선교 트렌드: 2024 통일선교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개회예배,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서 천욱 목사가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린도후서 12:1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천 목사는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쓰기 14년 전에 하..
  • CTS 2023 성탄트리 점등식
    CTS, 2023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중구 소재 서울광장 內 특설무대에서 2023 대한민국 성탄축제 백성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성탄메시지, 점등 세레모니, 기념음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 주요 순서는 1부 감사예배, 2부 성탄트리 점등식, 3부 기념음악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 감사예배는..
  • 팀 켈러, 집사를 말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인류를 위해 하신 일과 우리를 통해 하시는 일 사이에는 주님이 베푸신 깊은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 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을 향한 사랑이다. 의롭고, 순 전하며, 거룩한 하나님이 더럽고, 불순하며, 부정한 존재를 사랑하신 다.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
  •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3)
    누구에게나 간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나를 이끄실 때 수많은 간증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먼저 언급하고 이어서 성령의 역사인 개인적인 간증을 기술하고자 한다. 먼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내 아버지가 누구신지 알아야..
  • 데이비드 그레이브스 감독
    美 앨라배마 5천명 대형교회, UMC 탈퇴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시에 위치한 한 대형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두고 갈등 중인 연합감리교회(UMC)를 결국 떠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출석교인 수 4,936명인 그리스도 감리교회(Christ Methodist Church)는 지난 12일(현지 시간)에 열린 특별 회의에서 앨라배마-서 플로리다 연회(Alabama-West Florida Conference)로부터 교단..
  • 뉴욕교협
    “다사다난했던 한 회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9회기가 마무리되고 50회기가 오는 17일(현지 시간) 이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범된다. 49회기 집행부는 10월 정기총회 이후 그동안 인수인계 과정을 통해 50회기에 모든 권한을 넘겼다. 49회기는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정기총회 때 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임시총회를 거쳐 회장이 선출됐고 집행부 구성이 예년보다 늦어졌다. 뉴욕교계에서의 갈등도 표현화되면서 뉴욕교..
  • 유엔총회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19년 연속 채택… 강제북송 우려
    유엔에서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위원회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우려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19년 연속 채택됐다. 제78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별도 표결 없이 전원동의(컨센서스)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