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글로벌 힐송교회의 새 담임으로 부임한 남편 필(Phil)과 아내 루신다 둘리(Lucinda Dooley) 목사가 전임 목회자들의 스캔들로 인해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필 둘리 목사는 지난 3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호프 103.2’와의 인터뷰에서 교회가 “수많은 스캔들 이후 천천히 회복 중에 있다.. 
제1기 시민활동가 양성 아카데미, 7월 13일부터
제1기 시민활동가 양성 아카데미가 오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서울 서초동 빈체로에서 진행된다. 이 아카데미는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국민주권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바른문화연대가 주관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가는 길에 항상 햇빛만 비치지 않습니다. 때로는 비가 내립니다. “여러분 가운데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송하십시오.”(약5:13) 기도하는 가운데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구나, 확신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개입하옵소서. 알지 못하는 사이에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한민족 비상(飛上)의 원천, 성경(聖經) (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모든 율법의 근간이 되는 '십계명'의 말씀을 다시 강조하도록 하겠다. 이는 예수님의 시대는 물론 오늘날 성령의 시대에도 성경말씀의 기초를 이루며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모든 삶의 지혜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녹아있기 때문이다... 
ChatGPT와 목회 윤리(1)
인공지능의 등장은 7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영화의 소재로 종종 사용되기는 했어도 실제 대중들의 삶과는 거리가 멀게 인식되어왔다. 하지만 2016년 알파고(AlphaGo)의 등장으로 대중들은 인공지능에 큰 관심을 갖게 시작했다. 그런데 2022년 11월 30일에 ChatGPT가 공개된 이후, 사람들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열광하기 시작했.. 
“교사가 곧 미디어,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 보여야”
2023 청소년사역 컨퍼런스가 서울 용산구 소재 신용산교회(담임 오원석 목사)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가운데, 5일 마지막 날 박현동 목사(십대지기 드림마을 운영)와 이수인 교수(아신대학교)가 발제했다. 월드비전, 목회데이터연구소,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주최했다... [사설] 목회자 정년 연장·폐지? ‘양날의 검’
목회자의 은퇴 시기와 관련해 각 교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고수하고 있는 만 70세 정년이 과연 적정 은퇴 시기냐 하는 것과 함께 은퇴를 둘러싸고 교회 내부에서 벌어지는 혼란이 더는 방치하기 곤란한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지적이다... 
권영세 "尹정부, 北인권 개선 비핵화만큼 중요 인식"
권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담대한 구상' 경제분야 국제포럼 환영사를 통해 "북한 비핵화가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의 기본 토대라면 북한인권 개선은 자유롭고 행복한 한반도를 향한 첫 걸음"이라며 "북한의 인권 실상을 널리 알려 나가는 데서부터 시작해서 북한 당국이 인권문제에 대해 올바른 태도를 갖고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 직장선교 위해 부름받은 ‘직장선교사’입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미주장신대)가 7월 1일 ‘직장선교사’를 최초로 공동 임명 및 파송했다. 1일 서울 종로 종교교회 7층에서 열린 ‘직장선교사 임명 및 파송 감사예배’에서는 김대수, 김상현, 김은정, 박명자, 이강목, 이상무, 이인순, 하순혜 씨 등 8명의 직장선교사가 공식 임명됐다. 이들은 “.. 
통일소망선교회 “복음통일 위해 한국교회와 함께 뛰겠다”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초교파 선교단체인 통일소망선교회가 ‘2023 제1회 통일소망의 밤’을 열어 후원 교회 목회자, 성도들에게 그동안의 사역 열매와 앞으로의 비전과 전략 등을 나눴다. 통일소망선교회 후원이사회 주최로 1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내 김덕윤예배실에서 열린 통일소망의 밤 행사에는 지금까지 1,500명이 넘는 탈북민(통일민)을 중국과 동남아에서 구출하고, 국내외.. 
“청년들, 믿음과 생각 키우고 도전해 보길”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4일 진행한 7월 ‘랜선 수련회’에서 칠성산업 대표 두상달 장로(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가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두 장로는 “초등학교 때 꼴등에서 5등을 벗어난 적이 없었고, 선생님에겐 손바닥을 맞고 벌을 섰었다. 성적표엔 ‘불양’이라고 적혀 있었다. 중학교 첫 시간에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셨는데 신바람이 났다.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했고 꼴등에서 맴돌던 사람이 마.. 
장신대 선교사파송연구회, 창립 50주년 기념 동문대회 열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선교사파송연구회(이하 선파)가 지난 3일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동문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동문대회에는 현장 목회자, 장신대 재학생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