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 내 탈북자는 난민 지위를 받아야 한다”며 중국 정부가 그들을 강제북송하지 말고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이런 제목으로 17일 발표한 논평에서 “다음 달 23일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아시아 대륙의 스포츠 축제가 된다. 그러나 이런 아시아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어두.. 
범어교회 이지훈 목사 “교회는 구원의 은혜 노래하는 곳”
범어교회 이지훈 목사가 13일 주일예배에서 ‘어둠에서 빛으로’(출애굽기12:1-1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지훈 목사는 ‘유월절 식사와 성찬의 의미’에 대해 “유월절 식사는 함께 먹는 것을 강조하며, 성찬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교회는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곳으로, 차별을 없애고 함께 구원을 노래하는 곳”이라고 했다... 
복음언론회 김인영 대표 “언론이 차별금지법의 무서움 알려야”
복음언론인회 김인영 대표가 17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참여했다. 김인영 대표는 ‘자기 소개 및 시위에 참여한 배경’에 대해 “KBS에서 33년 직장생활을 했다. 보도본부장, 자회사 감사를 맡고 퇴직했다. 현직에 있을 때, 기독교시민운동과 관련해 가끔 요청이 오면 바쁘다는 이유로 잘 참석을 못했다. 퇴직 이후에 기독시민운동 차원에서 가능한 순종하는 차원에서 임했.. 
팀 필폿 “CBMC는 전도하고 기도하기 위한 소그룹 모임”
지난 45년간 CBMC 사역을 해 온 미국CBMC 앰배서더 팀 필폿(Tim Philpot)은 17일 CBMC 회원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믿고, 전도하고, 영생으로 가는 길을 아는 사람들로서, 예수님의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에 나오는 물 한 방울을 원하는 부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부자에게 필요한 것은 물 한 방울밖에 없는데, 그에게는 예수님의 보혈 한 방울..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죽은 자들은 잠들어 있는가, 아니면 천국에 있는가?’, ‘이 땅에서 의를 위해 살고 선을 위해 애쓴 사람들도 예수만 안 믿었으면 모두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가?’… ‘죽음 이후’와 관련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물음들이다.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는 17일 충남 대둔산 휴양림에서 열린 제49차 온신학회 정기학술 집중세미나에서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불공평하다는 생각 들 때, 불공평한 은혜가 날 살린 것 기억하길”
화양교회(담임 최상훈 목사) 수요예배에서 지난 16일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가 ‘하나님의 때’(전3:1-11)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용규 선교사는 “발리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도전에 반응하는 훈련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서핑을 배우러 나간 적이 있다. 서핑은 보드 위에 몸을 기울이고 있다가 파도가 확 몰려오는 순간 그 타이밍을 읽어서 파도 위에서 보드에 몸을 맡기고 일어나서 .. 
[사설] 위기의 ‘잼버리’ 구해낸 한국교회의 저력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계 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지난 12일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참가한 전 세계 158개국 4만3천여 청소년들은 부안 새만금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한 아쉬움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pop 공연으로 달래야 했다... 
김기석 목사, 캐나다 한인 대상 제1회 ‘복 있는 사람 강연’
김기석 목사(청파교회)가 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대표 전성민 교수, 이하 VIEW)이 주최하는 강연에서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캐나다, 랭리에 위치한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에서 강의한다.이번 강연은 VIEW의 설립 25주년 기념 강연으로 제 1회 ‘복 있는 사람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 주제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향하여’이다. 협력교회로는 벤쿠버한인감리교회, 우리는 교회,.. 
한동대, 베트남 외상대와 하노이에서 글로벌 해커톤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LINC 3.0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외상대학교(Foreign Trade University; FTU)와 함께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2주에 걸쳐 글로벌 연합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커톤은 베트남 외상대학교의 창업지원센터인 FIIS (FTU Innovation and Incubation Space)에서 진행하는 SIP100 (Soc.. 
김종생 NCCK 총무 “고난의 현장에 다가가는 사람 되겠다”
‘김종생 목사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취임 감사예배’가 17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순창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NCCK 부회장)의 인도로, 윤창섭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의 기도, 조진호 사관(구세군한국군국 인사국장)의 성경봉독, 테너 조찬욱의 특별찬송, 강연홍 목사(NCCK 회장)의 설교,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한국..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17일 오후 부산온누리교회에서 ‘다시 근원으로’라는 주제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기감은 이날 부산온누리교회에서의 기념성회를 시작으로 20일 강릉중앙교회, 22일 대전한빛교회,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이 성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디 원산 대부흥 120주년… 영적 각성, 참된 회개에서 출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17일 오후 부산온누리교회에서 ‘다시 근원으로’라는 주제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기감은 올해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고 있다. 미국 남감리회 소속 선교사였던 로버트 A. 하디(1865~1949)는 1903년 원산에서 사경회와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운동이 일어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