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김정욱 선교사 北 억류 10년… 통일부, 송환 촉구
    통일부가 김정욱 선교사의 북한 억류 10주년을 맞아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의 송환을 촉구하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8일 발표했다. 통일부는 “10월 8일은 우리 국민 김정욱 선교사가 김정은 정권에 의해 강제 억류된 지 10년째 되는 날”이라며 “김국기·최춘길 선교사를 포함해 우리 국민 여섯 명이 본인 의사에 반해 자유를 박탈당한 채 북한에 장기간 억류돼있다”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께서 흐뭇해하셨습니다
    심각한 더위는 물러갔지만, 내년에 또 엄청난 더위가 올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올해보다 험한 날들을 견디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지구가 파국을 향해 치닫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창조에 개입한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세계의 주인이십니다.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 세상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흐뭇해하셨습니다. 어느..
  • 거룩한 방파제 제3차 국토순례 출정식
    ‘성혁명 반대’ 깃발 든 거룩한 방파제, 3차 국토순례 출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룩한 방파제)가 8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성결한교회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3차 국토순례의 첫발을 내디뎠다. 거룩한방파제는 이로써 경주-포항-영덕-울진-삼척-동해-강릉-주문진-양양-속초-고성-통일전망대로 이어지는 24박25일, 402km의 대장정에 나섰다...
  • 민성길 교수
    제2세대 정신분석가들과 동성애
    프로이트는 동성애를 정신성발달에서의 어떤 미숙성(immaturity)의 한 형태로 보았다. 동성애가 소아기 때 어떤 외상적 경험에 의해 정상적 성숙한 이성애로 발달하는 것이 방해-중지된 상태로 보고, 다시 성숙한 이성애로 치유될 가능성을 언급하였다...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17회 학술발표회
    “「성서조선」의 일차적인 목적, 복음 전하는 것”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7일 오후 제417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손승호 교수(한국기독교역사학회 편집이사, 명지대 객원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학회는 ▲전인수 교수(강서대)가 ‘성서조선의 검열 연구’ ▲양홍석 교수(다릿목교회 담임, 감신대)가 ‘개교회사 집필과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고, 홍이표 교수(山梨英和大學)와 김일환 연구원(..
  • 인디 그레고리
    英 7개월 된 아기 부모, 생명유지 장치 제거 반대하며 의료소송
    영국에서 7개월 된 여아의 부모가 아기의 생명 유지 장치를 제거하려는 의료계의 압력에 대항하여 법적 투쟁을 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디 그레고리의 부모인 클레어 스타니포스와 딘 그레고리는 딸의 연명 치료를 중단하라는 노팅엄 대학 병원 NHS 트러스트(Nottingham University Hospitals NHS Trust)의 권고에 반대하여 런던 고등 법원에서 소..
  • 로잔너무 심포지엄
    제 3회 로잔너머 심포지움, ‘로잔운동, 청년들과 만나다’
    2024년 9월에 열리는 로잔 50주년 기념 제 4차 로잔대회가 한국에서 개최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을 비롯해 느혜미야연구원, 성서한국, 청어람 등을 포함한 여러 복음주의 단체들은 로잔 대회에 흐르는 영적 신학적 가치를 잘 살리고, 이를 실제적으로 한국교회에 적용할 부분을 제안하기 위한 연속 심포지엄 ‘로잔 너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진행되며 ..
  • 한창수 목사((마오교회 담임,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성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넘치는교회(담임 김우환 목사)에서 지난 6일 진행한 교사부흥회에서 한창수 목사(엠마오교회 담임,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가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 6:4-9)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말씀암송으로 다음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는 한창수 목사는 다음 세대에 말씀을 심어줄 것을 강조했다. 한 목사는 “저는 16년 전에 엠마오교회를 개척하는 순간부터 성도들에게 말씀암송자녀교육을..
  • 하늘빛 프로젝트
    청소년 섬기기 위해 기독 문화 스타트업과 사회적 기업 함께해
    매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개최되는 문화행사 ‘하늘빛 프로젝트’가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위라클 ‘박위’형제와 함께 진행된다.비영리단체 하늘빛이 추구하는 이번 행사는 구독자 54만 유튜버인 박위 형제를 비롯해 다양한 기독 문화 게스트들이 등장할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들이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문화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14일 낮 12시부터 저녁까지 열리는..
  • 이경애 박사
    건강하게 의존하는 신앙 공동체
    전통적으로 대가족 중심의 가족 형태를 지닌 우리나라는 가족 구성원끼리 서로 의지하고 기대는 것이 비교적 당연시 되어 왔다. 서양에 비해 자녀가 부모에게 의존하는 시기도 길어왔고, 나이 든 부모가 자녀에게 의존하는 것 또한 효도의 이름으로 비교적 당연시 되었다. 가족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관계는 때로는 너무 강력해서 개인의 공간적, 물리적, 심리적 분리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다시 말하..
  • 이철 목사
    기감 이철 감독회장 “입법회의 둘러싼 말들 그저 ‘소문’이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변화의 기틀을 다지는 10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목회서신에서 “입법의회가 열리는 10월이다. 2년 전 입법의회를 통해 감리회의 변화를 위한 큰 틀을 준비할 수 있었고, 선거권자 확대를 적용한 감독선거도 마치며 35회 총회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입법의회는 변화의 기틀을 다지는 기회가 돼야 한다”고 했다...
  • 김명식 대표
    “답 없어 보이던 시간의 끝에서 오히려 선명하게 만난 하나님”
    기장로교회(담임 김인환 목사)가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8일 오후 진행한 찬양콘서트에서 김명식 찬양사역자가 찬양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김명식 씨는 이날 대표곡인 오직 ‘오직예수’, ‘난 예수가 좋다오’,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등을 찬양하며 참석자들에게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것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