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벳 행복대학이 4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기의 특성과 스트레스, 그리고 그에 대한 올바른 관리 방법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올리벳 행복대학은 “청소년기는 신체와 정신적 변화,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적 환경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하기 쉬운 시기”라며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올리벳 디자인, 방과 후 미술 수업 후 장학금 수여
올리벳 디자인은 대안학교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최근 방과 후 미술 수업을 진행했고, 수업 이후 장학금도 수여했다. 이번 방과 후 미술 수업은 수채화를 주제로 예술과 디자인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미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세중앙교회서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열린다
오는 9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목회자 5천 명과 성도 3만 명이 함께 모여 한국사회의 죄악과 국가적 문제를 놓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열린다... 
“북한선교의 실제적 마중물인 탈북민 목회자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춘천주향교회(이병철 담임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소속 탈북민목회자·신학생과 통일사역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해 예배와 토론모임을 가졌다. 이날 토론모임에선 전국 각지에서 목회하는 탈북민 목회자, 총신대 탈북민 재학생, 예장 합동 통일준비위원회 전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9회 봄(Seeing&Spring)’ 전시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은 발달장애인 작가 24인의 미술 전시회 ‘제9회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인사1010에서 열린다고 5일(목)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지난 1년 여 간 그린 그림 중 주요 작품들만 모아 60여점을 전시한다... 
예장 통합, 전도부흥운동 시작… “영혼 사랑으로 복음 전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5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08회기 전국 노회장·부노회장, 총회 상임부장·위원장 연석회의 및 전도부흥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전도부흥운동 발대식 순서로 열렸다... 
“한국교회 덕분에 행복한 명절 보냈어요”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9월 28~30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치악산명성수양관에서 국내 거주 고려인들 및 고려인교회들과 연합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거주 고려인 및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난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오늘날 설교자가 자문해야 할 5가지 핵심 질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기독교 작가이자 문화변증가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칼럼 '설교자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5가지 질문’을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준비 과정에서 설교자는 정확히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자문하여 메시지의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정해진 요점이 없으면 횡설수설하게 된다. 설교자가 요점을 유지함으로써 흐르는 메시지를 만드는 데 집.. 
美 신학교 학장 “페미니즘‧우오크 문화가 남혐 조장”
미국 그레이스바이블신학교(Grace Bible Theology Seminary) 학장인 오웬 스트라찬(Owen Strachan) 교수가 성경적 남성성을 공격하는 페미니즘과 우오크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트라찬 교수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페미니즘, 이교도,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깨어남(wokeness)’이 지난 수십 년 동안 강한 남성성을 .. 
美 유권자 90%, 책 <젠더 퀴어> 학교 도서관에 부적절
미국의 등록 유권자 중 90% 이상이 일부 공립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젠더 퀴어>(Gender Queer) 책에 나오는 성적인 묘사와 삽화가 학생들에게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젠더 퀴어>(Gender Queer)는 논바이너리(non-binary)라고 밝힌 작가 마이아 코바베(Maia Kobabe)의 그래픽 소설로, 성적으로 노골적인 내용이 부모와 여러 정치 지도자들로부터 강한 반응을 불러.. 
美 하원, 바이든 낙태 장려 프로그램 시행 ‘차단’
미국 하원이 해외 에이즈 구호를 위한 프로그램이 낙태 옹호 단체에 사용되는 것을 차단하는 예산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28일(이하 현지 시간) 하원은 216 대 212 표결로 2024 회계연도에 대한 국무부, 해외 사업 및 관련 프로그램 예산법을 가결했다. 이 투표에서 두 명을 제외한 공화당 의원 모두가 법안에 찬성, 민주당 의원은 전원 반대했다... 
[사설] 북한 추종해 만든 ‘악법’의 초라한 퇴장
헌법재판소가 지난달 26일 ‘대북 전단 살포를 금지한 남북관계발전법’(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수단으로 국회가 졸속 입법했을 뿐 아니라 북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북 굴종의 산물이란 점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