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英 기독교 단체 “하마스-이스라엘 전쟁… 성지 위한 긴급 기도 호소”
    기독교 자선단체 ‘Embrace the Middle East’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성지를 위한 기도를 긴급 호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이스라엘 음악 축제에서 주로 청년 260명을 포함해 최소 800명이 사망했다. 하마스는 150명을 인질로 잡고 있다...
  • 미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장 이창민 목사
    美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이창민 신임 총회장 선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한인총회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조선형 목사)에서 ‘2023년 특별한인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창민 목사(LA연합감리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팬데믹과 교단 분리 및 탈퇴 논란으로 2019년 총회 이후에 처음으로 대면으로 모인 이번 ‘특별한인총회’에는 미전역에서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 한인으로..
  • 이스라엘
    하마스, 이스라엘 공격으로 미국인 최소 11명 사망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한 미국 시민이 최소 11명으로 늘어났으며,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 중에는 미국인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10일(현지 시간) 성명에서 “이번 주말 이스라엘에 대한 끔찍한 테러 공격과 수백 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 잔인한 사건을 계속 확인하며, 우리는 이 비극의 엄청난 규모와 파괴력..
  • 신성욱 교수
    영적 ‘복기’(復碁)의 필요성
    최근 일본이 자랑하는 14세 ‘천재 바둑 소녀’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3단이 한국에서의 객원기사 신청안을 제출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프로기사협회는 지난 9월 13일, 대의원 회의를 열고 나카무라 3단의 객원기사 신청안을 통과시켰다고 했다. 이에 따라 스미레는 내년부터 한국 프로기사들과 본격적인 실력을 겨룰 전망이다...
  • 박진호 목사
    자기 마음을 속이는 신자들
    남왕국 유다는 결국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마지막 시드기야 왕은 자기 아들들이 눈앞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 후에 정복자들로부터 자기 두 눈마저 빠지는 형벌을 받고는 장님이 되어서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의 망막과 뇌리에 마지막으로 기억된 것은 자식들의 참혹한 죽음이었고 그 후로 어떤 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지난 십년 간 하나님의 메시지에는 눈과 귀를 가린 채 사람들..
  • 서병채 총장
    책을 읽는 것과 쓰는 것
    새로운 아이디어는 두 가지 경우에 얻게 되는데 하나는 책을 읽으면서, 다른 하나는 책을 쓰면서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정보도 얻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고 또 삶의 지혜도 배운다. 소위 말해서 input이라고 붙여보자.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으로는 지식도 채워지고, 또 어디 가서 “나도 이만큼 알고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어떻게 보면 보이지 않는 외향은 넓어지는 것 같다...
  • 이스라엘 하마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타산지석의 교훈 삼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스라엘 전쟁,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교훈 삼아야… 안보와 국방은 만약이 없고, 실전만이 있을 뿐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현재 이스라엘에서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던 이슬람 무장 단체 하마스(이슬람 저항운동)가 지난 7일 수코트(초막절, 안식일) 절기이며, 새벽에 5,000발 이상의 로켓탄 공격과 함께 육·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자녀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잘 간직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피조물들이 본 모습을 잃지 않도록 각자 주어진 목적에 따라 살며 자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겉모습만 화려하게 빛나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며 목적대로 충실하여서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우리에..
  • 하마스 이스라엘 교전
    예루살렘 총대주교 “즉각적인 폭력 중단 촉구”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공격을 감행하자 예루살렘 총대주교를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이 즉각적인 폭력 중단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계속되는 분쟁의 파괴적인 결과”를 애도하면서 성지에 거주하는 현지인들과 연대한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美 교계 지도자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규탄... 기도 요청
    하마스 무장세력의 기습 공격으로 이스라엘 사망자 수가 7일 현재(이하 현지시간) 7백여명이 넘어선 가운데 미국 교계 지도자들이 이를 규탄하고 기도를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4천여명이 이상이 부상을 입고 1백여명이 인질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의 보복 공습으로 가자지구 주민 3백여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