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극동방송 가을음악회’가 지난 16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번 가을음악회는 분단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음악회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평화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로 기획됐다. 이에 국내 탈북민들을 초청했다고 한다... 
“평등법 발의한 이상민 의원, 국민의힘 입당 허용돼선 안 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국민의힘 입당설’과 관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진평연은 ‘국민의힘은 국가 및 가정 해체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을 입당시켜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정체성조차 내팽개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지난 정부 5년 동안 편향된 이념에 기반해 국가 및 가정 해체에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 
“교회 성장과 부흥, 성령은사의 지속적 사역의 결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박태수)가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회와 성령’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가 ‘애즈베리 부흥과 현대교회 성령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김 박사는 “139년의 전통을 가지게 된 한국교회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위대한 영적 유산을 지니고 있다”며 “평양대부흥운.. 
‘평등법’ 발의 고민정 의원 한동대 강연 논란
한동대학교 제28대 총학생회(회장 김철규)가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학내 강연을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동대 커뮤티케이션학부는 20일부터 25일까지 ‘컴온 위크’를 계획하고, 첫날 ‘오프팅 강연’의 강사로 고 의원을 초청했다. 이것이 알려지자 학교 안팎에선 고 의원이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 발의자라는 점을 이유로 논란이 일었다. 기독교 이념에 따라 세워진 한동대에서 그.. 
[뇌치유상담] 정신 건강은 곧 뇌 건강이다
정신 건강은 뇌의 건강이다. 왜냐하면 정신은 뇌의 기능이기 때문이다. 뇌 정신 건강의 첫 번째 길은 운동이다. 먼저 정신운동이 뇌를 젊게 한다. 뇌는 근육과 같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한다. 그래서 새로운 학습은 정신운동과 뇌에 총체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적절한 자극과 환경으로 어떤 연령에서든 계속 발전시킬 수 있다. 가장 좋은 정신운동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일이다. 학습은 결.. 
사랑의교회,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9일 ‘2023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교회 앞마당 사랑글로벌광장에 설치된 이 성탄목(크리스마스 트리)에는 북한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이 담겼다.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었다고... 
“직장선교, 팬데믹 후 회복과 부흥 넘어 새로운 도약 준비”
전국 직장선교사들이 올 한 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직장사역의 열매를 나누고, 팬데믹 이후 직장선교예배 회복과 헌신을 통한 직장선교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직장선교 창립 42주년 맞이하여 제35회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제37회 직장선교예술제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 중앙성결교회에서 ‘새롭게 도약하라!’(사 43:19)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 
[아침을 여는 기도] 눈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에 항상 악이 존재하고, 고통을 겪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문명의 그늘에서 인간은 자연재해에 비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고통을 겪으며 쓰러지고 있습니다. 반복되며 가속화되는 악과 고통을 이겨낼 지혜를 찾게 하옵소서. 고통받는 의로운 사람 욥을 통해 악과 고통을 넘어 의로움과 희망으로 가는 힘과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 의로움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당한 욥을 위로하기 위.. 
[구원론] 견인교리 최종정리(1)
지난 번 우리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그 필요성, 그리고 구원을 보장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약속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실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에 대한 확신보다 더 큰 위로와 안심은 없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성도의 견인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성도가 은혜의 상태에서 떨어질 수 없으며 구원을 상실할 수 없다는 칼빈주의 교리로서 다른 말로 성도의 ‘궁..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2)
독일 루터교 신학자 루돌프 불트만(1884-1976)은 19세기 독일 복음주의 신학자 마르틴 캘러(Martin Kähler, 1835-1912)의 주장, 말하자면, 복음서는 부활한 그리스도에 대한 초대교회의 증언이지 결코 역사적 예수에 대한 전기가 아니라는 사상을 양식비평을 통하여 극단화시켰다. 캘러는 1896년 그의 저서 『소위 사실적(史)實的) 예수와 역사적 그리스도』(Der sogena.. 
권영세·김영배 의원, 추수감사절 맞아 예배 드려
권영세 국민의힘 국회의원(전 통일부 장관)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1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 후 두 사람을 소개하면서 “추수감사절에 여야의 대표적인 두 국회의원이 우리 교회를 방문해 함께 앉아 예배를 드렸는데 이 모습처럼 우리 국회가 여야로 평행선을 가르고 싸우지 말고 이제 하나가 되어서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이루시기 바.. 
“로잔언약의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
내년 9월에 개최되는 제4차 로잔(Lausanne)대회를 앞두고 한국 준비위원회 측에서 한국교회에 로잔대회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이를 위해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기를 호소하는 ‘평신도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8일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한국준비위원장인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한국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