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종성 목사)가 4일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 13층 대예배실에서 2024년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에선 1부총회장 홍석훈 목사(신탄진교회)의 사회로 국내선교회 이사장 김창락 목사(수원동부교회)가 기도했고, 교회진흥원(이사장 박대선 목사, 원장 김용성 목사) 직원들이 특송을 한 뒤, 71대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유영식 목사(동대구교회)가 ‘때가 차매’(갈 .. 
김의식 총회장 “복음 전하고 치유·회복에 더욱 힘써야”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024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국내도 정치, 경제, 사회, 외교, 각 분야의 큰 혼란과 분열 가운데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계속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모로코 지진,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하마스·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인해 온 세계가 불안과 공포 가운데 휩싸였.. 
오정호 총회장 “예장 합동,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 선봉장 되자”
예장 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담대하게 일어납시다”라는 제목의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 총회장은 “지난 한해 우리는 주님과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하여 치열하게 분투하여 달려왔다. 이제 은혜로우신 주님께서 허락하신 새해를 맞이했다”며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와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와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허락하신 새해는 은총의 기회다. 주님사랑으로 충성할.. 
‘자유 향한 1만2천km 탈출기’ 탈북 인권 다큐, 1월 개봉
올해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에 오른 <비욘드 유토피아>가 이달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과 이들을 돕는 김성은 목사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다... 
독립 거점교회 10곳 이상 세우고 출산장려금 인상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24년 독립적인 거점교회를 10곳 이상 세우는 한편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지금보다 더 확대하고,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을 섬기는 일도 보다 효율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2일 시무식을 겸해 열린 지국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4년도 목회방향을 내놓았다... 
예루살렘 성(城)을 보시고 우시는 역사적 예수(2)
누가는 예루살렘 성(城)의 종말에 관한 예수의 예언을 다음같이 기록하고 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눅 21:20). 예루살렘의 멸망이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신다. 이미 구약의 선지자들에 의하여 예언되었던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수는 말씀하신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눅 21..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의 이슬이 내려서
행복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에서 구원을 얻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높히며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고, 주님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그 풍성한 보물 창고 하늘을 여시고, 철을 따라서 당신들 밭에 비를 내려 주시고,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신28:12) .. [사설] 북한 핵전쟁 협박, 사방에 우겨쌈을 당해도
북한 김정은이 남한을 핵무기로 공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3년 마지막 날,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켜 남한을 점령하겠다고 협박한 것인데 김정은이 직접 노골적인 공격 의지까지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김정은은 지난해 말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유사시 핵무력을 동원해 남조선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북남 관계는 더이상 동족.. 
“신학교육의 기본은 성경과 기도, 철학적 작업은 그 다음”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미충원으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올해 학부 신입생 100% 충원에 성공한 대학교가 있다. 바로 서울신학대학교다. 황덕형 총장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STU ESG 신교육 경영을 통해 “미래형 대학구축” “전인적 미래인재 양성” “글로컬 사회공헌” 등을 선포하며 이 시대에 빛과 소금이 될 하나님의 일꾼들을 배출하면서 학교를 112년 전통의 기독교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키는 등.. 
어게인
새해가 밝았다. 다시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었다. 시간은 다가와서 지나가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누리는 것이다. 철학적인 말로 실존을 살아가는 것이다. 새날은 새로운 실존이다. 이제부터 이 새로운 실존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는 전적으로 선택에 달려있다. 나의 선택이 나를 만든다. 나의 실존을 어떻게 시작할 건가, 이것이 문제다... 
‘월터스토프 VS 칸트: 종교인가 이성인가’, 묵직한 서적 강독모임
기독교 인문주의적 관점에서 다양한 신학과 사상을 연구하는 지성적 모임인 에라스무스가 2024년의 첫 번째 겨울 강좌로 ‘월터스토프 VS 칸트: 종교인가 이성인가’를 1·2월을 걸쳐 6회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Reason within the Bounds of Religion』을 함께 강독하게 된다. 이번 책은 칸트의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광주&전남’ 지역에서 사역자 양성과정 진행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사역자 양성과정을 ‘광주&전남’ 지역에서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22일부터 23일까지 광주 성지교회(담임=이재환목사)에서 열리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의 제 3기 양성과정이다.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측은 이번 과정에 대해 “광주 광산교회, 선한이웃교회에 학원복음화 세미나를 진행했고 이후 5곳에 초·중·고등학교 기독교동아리가 세워진 지역”이라며 “이 열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