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의 대다수가 ‘언론의 자유’ 문제에서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믿지만, 상당수는 자신이 불쾌하다고 여기는 견해를 검열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인 권리 및 표현 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s and Expression, FIRE)은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인의 언론 자유에 대한 견해를 조.. 
“기도하고 하나 되어 국가와 교회의 위기 극복하자”
한국교회보수연합(한보연, KCCA)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120여 개 애국보수단체를 초청, 1일 서울시청 앞에서 ‘3.1절 구국기도회 및 자유 대한민국 수호대회’를 개최했다. 3월 초 갑작스러운 영하의 기온과 강풍으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도 목회자와 성도, 애국 시민 등 연인원 5천여 명이 참석해 예배와 강연, 기도회 및 행진 등에 동참했다. 1부 문화행사는 서동현 배우의 .. 
대의그룹 회장 채의숭 장로 별세
대의그룹 회장 채의숭 장로가 지난 2월 29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충남 태안 출신으로 삼성과 대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1989년 자동차 부품업체인 대의그룹을 창립했다. 특히 해외 선교에 적극 나서 30여개 국가에 교회 100곳 이상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제9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요한복음(42) 안달난 사람들
1517년 10월 31일 부패한 로마 카톨릭 교회의 면죄부(면벌부, 大赦-lndulgentia) 대량 판매를 지적하고, 비텐베르그 교회 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게시하면서 종교개혁, 교회개혁 운동이 일어났다. 이 종교개혁 운동이 17세기 초까지 계속 이어지며 중세의 교권 통치 시대를 무너뜨리는 결정적 역할을 하고 중세와 근세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물론 종교개혁 운동 이전에도 교회 개혁 ..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투표한다
인류가 개발한 가장 좋은 정치제도는 흠이 없지는 않지만 민주주의 제도이다. 선진국들은 민주주의의 장점을 가장 잘 수행하는 나라들이다. 이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북한과 남한은 같은 민족이요 동일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나라들이나 남한과 북한의 차이는 인공위성이 밤에 찍은 한반도 사진 한 장이 극적으로 보여준다. 남한의 찬란한 빛과 북한의 암흑이다. 참된 민주주의에는 자유.. 
카이퍼와 이승만(2)
앞서 말하기를 카이퍼와 이승만은 서로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었다. 그런데도 이 두 분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는 그 두 분은 당시에 최고의 지성과 학력을 가졌다는 것이고, 둘째는 나라가 거의 절망에 빠져있을 때, 나라를 건져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도록 한 것이다. 셋째는 명연설가요, 명설교가로서 민족을 깨우고 새로운 방향을 세우도록 한 것이고, 넷째는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생명 걸고 자유민주.. 
[구원론] 누가 구원을 얻습니까?(1)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자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 
동성애의 사회적 원인
의학은, 건강한 행동이든 병적 행동이든, 특정 행동에 대해, 생물-정신-사회적 모델에 따라 연구하고 또 치료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동성애의 생물학적 원인(유전, 선천성 등)과 정신적 원인(정신분석 이론, 가족이론, 발달이론 등)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이제 동성애의 사회적 원인에 말해 보고자 한다... 
“교황의 동성커플 축복 허용, 성경에 어긋나는 행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교황의 동성커플 축복 허용’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것이 “성경에 어긋나는 잘못된 행위”라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최근 로마 가톨릭교회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커플 축복을 공식 승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2023년 12월 18일 발표한 교리 선언문은 ‘동성커플이 원한다면 가톨릭 .. 
미복귀 전공의 오늘부터 '법대로'… 의료공백 장기화 하나
4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정부는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를 시작한다. 또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의대증원 규모 신청시한을 이날 오후 6시로 못 박았다. 의료계는 쉽게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이달 초 계약이 종료되는 전임의들 재계약 포기를, 이달부터 병원에서 근무해야 할 의대 졸업생들은 인턴 임용 포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설] 친북·종북 세력의 교계 침투 경계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접근해 명품가방을 선물하고 그 과정을 몰래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영 목사의 친북 행적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 목사는 그동안 수차례 북한을 드나들며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라고 주장하는 등 노골적인 친북 활동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사순절 기도] 하늘 높이 뜨게 하셔서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입니다. 마음은 세계를 담고, 우주를 담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큰 그릇입니다. 주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비로운 심정에서입니다. 하나님은 해를 하늘 높이 뜨게 하셔서, 어둠 속 죽음의 그늘 아래에 있는 우리에게 빛을 비추게 하시고, 우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