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디지털새싹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21일 경기캠퍼스에서 ‘2024학년도 2학기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강사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였으며, 프로그램 가이드 및 실습, 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초·중·고 및 대학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한신대 류승택 디지털새싹사업단..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파리 아트패러’ 성황리에 종료
아트패러(ArtPara)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레드힐코리아는 파리 패럴림픽 기간에 맞춰 프랑스 파리 OECD본부에서 열렸던 전 세계 발달장애 화가들의 전시회 ‘2024 파리 아트패러(Paris ArtPara): 빛을 발하라’가 약 4천5백 명의 관람객이 관람하는 성황 속에 열흘 간의 전시를 끝내고 막을 내렸다고 25일(수) 밝혔다... 
사람들은 꿈을 꾸며 살지 않는가!
이것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런데 “꿈을 꾼다고 뭔가 되냐?”라고 그것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사실 모든 것은 꿈꾸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볼 수도 있다. ‘꿈 대로 된다’ 또는 ‘상상하는 것 만큼 된다’라는 명강사들의 강의도 종종 들어볼 수 있다... 
[합동⑪] 총회 선거규정, 자격 요건 등 대대적 개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9회 정기총회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 북구 소재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25일 셋째 날 회무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보고가 있었고, 총회 선거규정 제20차 개정안이 전격 통과됐다... 
우리가 후손을 위해 해야 할 일
종교개혁을 일으킨 독일은 성혁명의 폭풍에 무너진 독일의 참담한 상황을 맞고 있다. 글로벌 성혁명의 저자인 가브리엘 커비는 자신의 저서 <글로벌 성혁명 Global Sexual Revolution>에서 독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성혁명 세력의 성애화 방법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예장 통합, 정·부총회장 후보 동성애 반대 입장 제출 의무화
예장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과 부총회장 후보자에 대한 동성애 등 반대 입장 제출이 의무화 됐다. 24일부터 창원 양곡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총회의 둘째날이었던 25일 회무에서는 ‘총회 임원선거조례’ 조항에 이 같은 내용의 신설이 결의됐다... 
김성회 의원 “안창호 위원장에게 모욕적 표현, 사과”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의원(고양시갑)이 얼마 전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국회청문회 당시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재차 사과했다. 김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신상발언을 했다. 지난 청문회의 발언에 대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과 기독교인들께 사과 드렸다. 잘못한 것은 반성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썼다... 
[사설] 100년 된 NCCK 앞에 놓인 시급한 과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00주년을 맞았다. 100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교회 일치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민주화에 기여해 온 NCCK가 지금까지 이어온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 못지않게 한국교회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로잔 50주년 기념행사 “세계교회 위한 예언자적 목소리 계속 낼 것”
24일 저녁,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진행 중인 인천 송도컨벤시아 메인홀에서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복음주의 선교운동과 복음주의 신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로잔운동의 5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의 시간이 진행됐다. 제4차 로잔대회 셋째 날 저녁예배 시간에 진행된 ‘로잔대회 50주년 기념행사’는 국제로잔 측에서 준비한 다양한 기념 영상과 대담, 발표,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로잔.. 
“이번 로잔대회, 한국교회 분수령 될 것”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는 24일 오후,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진행 중인 인천 송도컨벤시아 102호실 한국 프레스룸에 한국로잔위원회 신학위원회 위원장 구성모 교수, 제4차 로잔대회 프로그램 위원 한철호 선교사를 초청해 데일리 기자회견을.. 
강탈을 당해 8년 동안 굳게 닫힌 명덕학사의 문
명덕학사의 전권을 위임받은 명덕학사 이사인 나는 2024년 9월 23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명덕학사(이사장, 성봉희 장로)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과의 각서대로 이행해 줄 것을 요청하는 소(사건 번호 24가 합 252)를 제기했다. 김명구 박사(연세대 교수, 한국선교전락연구소 부소장)의 논문 “명덕학사, 그 헌신적 발자취”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 수 있다... 
세기총, 키르기스스탄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위치한 비쉬켁 하나님의사랑교회에서 ‘제48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기도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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