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유형별 매매 통계(신고일 기준)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의 빌라 매매 건수는 총 5만170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아파트를 포함한 전체 주택 매매 건수(10만4492건)의 49.5%에 달하는 수치다. 매맷값도 큰 폭으로 뛰고 있다. KB국민은행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서울 연립주택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6.21%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매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로 주택수요
    1주택자 재산세 부담 완화... 인구감소지역 주택 추가 구입해도 혜택
    정부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를 올해도 이어가기로 했다.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인한 세 부담을 낮추고 인구감소지역 주택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배우 박시은, 진태현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기부했다
    박시은-진태현,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에 목소리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재단에서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 목소리를 기부했다고 21일(화) 밝혔다. <나만 몰랐던 이야기 6>는 밀알복지재단에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수상작들을 편당 10분 내외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이다...
  • 예장 통합 제108회기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선교대회
    예장 통합, 제108회기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선교대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1일 오전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제108회기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선교대회 및 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 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예배, 선택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김상종 목사(총회교회동반성장위원회 서기, 제주노회, 제주산성교회)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김상기 장로(총회 교회동반성장위원, 서울서남노회, 철산흰돌교..
  • 협약식 사진
    굿네이버스, 국제미작연구소(IRRI)와 MOU 체결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필리핀의 국제농업연구기관 국제미작연구소(IRRI, 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와 함께 수원국 기후 회복력 강화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화) 밝혔다. 지난 20일, 필리핀 로스바뇨스 지역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요네 핀토(Yvonne Pinto) 국제미작연구소장, 김선..
  • 사단법인 평화한국 제18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
    복음통일·北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한 기도회 동참 호소
    통일부 등록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전국교회를 순회하는 제18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힘써 지키라’(엡 4:3)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1일 오전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05호)에서 열린 제18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에는 허문영 대표(평화한국), 유관지 목사(북녘교회연구원 원장) 정일..
  • 예성 103회 총회
    예성총회, 목사 정년 ‘만 71세 되기 전날까지’로 늘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가 목사 정년을 1년 연장했다. 예성은 20일 이틀 일정으로 경기도 안양 성결대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은 취지의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예성 총회는 기존 헌장에 ‘만69세 364일 24시까지’로 명시된 목사 정년을 투표를 통해 ‘만71세 되기 전날까지’로 바꿨다. 다만 미자립교회의 경우 5년까지 목사 정년 연장이 가능하다. 재정적 어려움으로 신임 목회..
  • 에리트레아에서 체포된 기독교인들이 수감된 컨테이너 박스
    “‘아프리카의 북한’ 에리트레아, 기독교인 30명 야간 급습해 체포”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지난 4월 24일 에리트레아 당국이 아고르데트(Agordet)·바렌투(Barentu)·테세네이(Tesennei) 같은 중서부 도시의 기독교 가정을 급습하여 기독교인 3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을 대규모로 체포한 것은 올해 들어 세 번째”라고 했다...
  •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
    “자연재해, 저출산 문제… 기독교, 연구 통해 해결 방안 모색해야”
    기독교학문연구회가 18일 오전 부산외국어대학교(장순흥 총장) 만오홀에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기독교세계관 연구 40년과 위기의 시대’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김지원 교수(실행위원장, 백석대하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순홍 총장이 ‘자연 재해와 회복력에 대한 기독교 창조질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황우여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왼쪽)과 장종현 한교총 대표회장(오른쪽).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교총 내방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인사차 방문해 장종현 목사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 위원장은 “기독교는 3.1운동부터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정신적 지주로 큰일을 해오고 있고, 최근에는 저출생 문제에 앞장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여당인 국민의힘은 정부의 성공도 뒷받침해야 하며 야당과 국론도 논의해야 하는 막중한 책..
  • 하늘과 땅이 하나되게
    예수가 성취한 생성의 여정
    “기독교의 진리는 본래 이원론의 토대 위에 서 있지 않았다”라고 저자 허먼 C. 웨이첸은 주장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예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의 종교에서는 수많은 이원론적 사상과 사유 체계가 있었고, 심지어 기독교 전통 속에서도 초대교회 이래 신구교(가톨릭과 개신교)의 위대한 종교사상가, 신학자로 불리는 어거스틴이나 종교개혁자 루터와 칼뱅조차도 기독교적 사상을 이원론으로 전개하기도 했음을 볼..
  • 제61회 예장합동 목사장로기도회
    “성경무오설 폐기, 계몽주의 틈타 결국 동성애 허용에 이르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6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일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 둘째 날 세 번째 전체강의에서 임종구 목사(푸른초장교회 담임, 대신대 교수)가 ‘총회 신학 정체성과 정통성’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