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믿음의 선배들이 남긴 아름다운 신앙 유산 찬송가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익숙해서 그 소중한 가치를 가끔 잊어버리는 것들이 있다”며 “가족, 친구… 믿음의 선배들이 남긴 아름다운 신앙 유산인 ‘찬송가’가 또한 그러하다. 오늘 하루 내 삶의 힘이 되어 줄 찬송가 앨범들을 추천한다”고 했다... 
용인 기쁨의교회 청년부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 진행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와 사단법인 나누미가 함께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가 지난 8월 29일 서울 용산구 소재 따스한채움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식사 섬김 봉사는 그동안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사업을 진행해 온 나누미에서 기쁨의교회에 함께 노숙인들을 위한 봉사를 진행하자고 제안해 이루어졌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침을 만드신 하나님, 매일 하나님은 해를 깨우십니다. 매일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로 오시죠. 다시 또 다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새로운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저를 지으신 하나님, 제 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거울 속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을 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습으로 저를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드신 저를 사랑하시죠, 저도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교회 부흥과 성장은 기도에서” CGI 컨퍼런스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 세계 50개 국 1,000여 명의 목회자와 국내 목회자 1,500여 명, 그리고 성도를 포함해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제30회 세계교회성장대회(CGI 컨퍼런스)·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진행한다... 
한기총, 한교총이 제안한 ‘연합기관 통합안’ 부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안한 통합안을 거부했다. 앞서 한교총은 한기총에 ‘연합기관 통합안’을 보내 회신을 요청했다. 이에 한기총은 5일 긴급 임원회를 갖고 이를 논의했으나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부결했다. 한기총은 자체 통합안을 한교총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동원·오정현 목사 등이 논하는 ‘복음주의 세대계승’
기독교 영성·문화단체인 ‘아회 그리운 나무그늘’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수영로교회 수양관인 경주 베이스캠프에서 ‘제2회 한국 복음주의 목회의 세대계승’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 세미나에 대해 “한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도자들 및 찬양사역자들과의 만남을 통한 정서적 힐링과 영적 충전의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사학법 개정 이후 교육감이 기독교학교 신임교사 뽑아”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개정된 사립학교법으로 인해 기독교학교의 교원 임용권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장총)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이런 내용 등을 담아 오는 11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긴급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난임과 보조생식술
한편 성경에서 난임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사래를 통해 이삭을 얻었고, 이삭은 40세에 리브가와 가정을 이룬 후 20년 만에 자녀를 얻었다 (창25:20~26). 야곱의 아내 라헬은 남편에게 아이를 못 낳는다면 차라리 죽고 싶다고 절박한 심정을 호소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역시 자식의 없음에 슬퍼하며 통곡하며 기도했다. 난임 부부의 정신적.. 
윤, 응급센터 방문 "현장 어려움, 정책에 충분히 반영 못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응급센터를 방문해 "정부의 수가 정책이나 의료제도가 현장의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의료대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이날 경기도의 권역의료응급센터를 찾았다... 
“우리 대열에 합류하거나 도망가라”
오픈도어 소식통에 따르면, 모프티 지역의 목회자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소환을 받았으며, 이 지역에 머물기 위해 세 가지 요구사항 받았다. 그들이 제안한 요구사항들은 ▶정부군에 맞서 싸울 사람을 지원할 것, ▶지하디스트들에게 용병을 고용할 자금을 낼 것.. 
공감과 힐링, 감사 속에서… 목회자 500명의 ‘리조이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와 경기도 가평의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올해 처음 개최한 ‘제1회 목회자 리조이스’. 2박3일 동안 잠시 목회를 내려놓고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던 목회자들은 저마다 하나님의 큰 은혜 속에서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사설] ‘딥페이크’ 성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
서울시의회가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확산에 대응해 교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및 예방·대응 교육 의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대학은 물론이고 초중고교에서도 다른 사람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가 무차별적으로 번지면서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안기자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법적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