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빌립보서 1:9~10) 총명은 知覺的(지각적)인 통찰력 또는 도덕적인 분별력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바울은 사랑에 분별력을 더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분별력은 지각과 체험(體驗)으로써 악한 것과 선한 것,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경북 산불 재발화… 중앙고속도로 일부 구간 전면 통제
29일 새벽, 중앙고속도로 인근에서 산불이 다시 확산되면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되었다.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당국은 국도를 통한 우회를 안내하고 있다. 산림당국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IC)에서.. 
“마약은 ‘병’, 유초등생 때부터 교회 중심으로 예방 교육해야”
우리나라의 마약류 범죄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마약 사범은 2022년 18,395명에서 약 50% 증가한 27,611명을 기록했다. 인터넷, SNS 등 온라인에서 마약 구매가 쉬워지고, 가격도 저렴해지면서 마약은 사회 곳곳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특히 10~20대 젊은이들 가운데 마약이 빠르게 확.. 
ICC 회장 “기독교인 박해 주요 국가, 북한 아닌 나이지리아”
20년 동안 종교 자유를 위해 싸워온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 회장이 “그리스도인을 살해하는 주요 장소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자들은 기독교인을 북쪽에서 몰아내어 농업의 중심지인 중부 지역으로 밀어냈다. 무장 세력은 마을을 습격하여 전체 지역 사회를 죽이고 이주시켰다. 은밀한 지하드, 대.. 
[신간] 시편 119편, 진리의 말씀으로 삶을 빚다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트 작가는 성경에서 가장 긴 장인 시편 119편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인생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 주는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가장 깊은 욕망과 가장 큰 필요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성경이 각 사람의 안에서 그렇게 역사하려면 어떻게 성경을 알고 사랑해야 하는지를 일깨운다... 
CTS, 피해 교회 지원 및 긴급 구호 특별방송 진행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자 28명, 대피 주민 3만 7천 명(28일 오후 1시 기준)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약 3만 6천 ha의 면적이 불에 타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보고됐다. 특히 지역 내 많은 교회가 전소됐으며, 성도들이 화상을 입거나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피해 현장을 직접 방.. 
“성도를 하나님과 더 가까이… 기독교 출판의 사명”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는 기독교 도서를 통해 성경의 가르침과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 윤리를 확산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와 의가 임하고 이웃 사랑이 더 널리 실현되도록 힘쓰며 이러한 사명과 비전의 실현을 위해 한국 기독교계의 협력 기관으로서 회원사와 협력하며 나아가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 마은혁 재판관 임명 보류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이 보류된 것과 관련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상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기로 했다. 동시에 마 후보자가 헌법재판관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시 지위를 부여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도 함께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월 선고로 넘어가나
헌법재판소는 이날까지도 당사자들에게 선고일을 통보하지 않았다. 헌재는 재판관 평의를 열어 사건을 논의했지만, 결론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선고일은 이틀에서 사흘 전에 통지되는 점을 고려하면, 남은 3월 일정상 선고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게 법조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WEA 서울총회 반대연합회, 사무엘 창 등 지도부 문제점 지적
2025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 이하 연합회)가 28일 오후 서울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주목을 받은 가운데, 현 WEA 지도부의 문제점도 지적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자회견에서는 한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측과 연대해 WEA 서울총회 개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WEA 사무엘 창 부총무에 대한 강한 비판이 나왔다... 
감리교 감독회의 “산불 피해, 우는 이웃들과 함께 울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각 연회 감독들로 구성된 감독회의가 영남지역 산불과 관련,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울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28일 발표했다. 감독회의는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해 “실로 국가적 재앙이 아닐 수 없다”며 “기독교대한감리회 120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안타까움과 간절함을 담아 긍휼의 하나님께서 더 이상의 재난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막..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간담회 가져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와 인천광역시가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검사장),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28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