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와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재)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수여하는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에서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예장 백석 이규환 총회장, 2025년 신년메시지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총회장 이규환 목사는 2025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예장백석 총회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빛을 만드셨다. 그 빛은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준다다. 2025년도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이 밝은 태양이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빛으로 우리에게 왔다. 예수님만이 우리 삶에 길이요, 진리요, 해답이 된다”고 했다. 이어 “지난 연말 우리 사회를 뒤흔든 비상계엄과 탄핵소추,..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무안 여객기 사고 현장서 구호활동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을 비롯한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긴급구호활동에 나서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힘들었던 2024년… 새해엔 교회가 치유와 희망을”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맞았다. 기독일보는 신촌성결교회 원로인 이정익 목사를 만나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올 한해를 전망하는 ‘신년 대담’을 진행했다. 이 대담이 있고 며칠 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81명 중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에 이 목사는 별도로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애도의 말을 남겼다. 이를 먼저 전한 .. 
헌법재판관 '2명만 임명' 여야 갈등 격화
최 권한대행은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조한창(국민의힘 추천)·정계선(더불어민주당 추천) 후보자만 임명하고, 마은혁 후보자(민주당 추천)는 '여야 합의 확인 시까지' 보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여야 모두가 반발하며 정국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다... 
대통령 비서실 참모 전원, 최상목 권한대행에 사의 표명
1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대통령 비서실과 정책실, 안보실의 실장 및 외교안보특보, 수석비서관 전원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알림을 통해 "대통령 비서실과 정책실.. 
트럼프 2기, ‘손익 기반’ 외교 강화 예고… 동맹국 긴장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며 더욱 강화된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자국 이익 중심의 외교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의 지원 속에 동맹국들을 상대로 한 압박이 한층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 기밀문서 공개… “10년 전 한국 군·민간시설 80여곳 타격 계획”
러시아가 약 10년 전 한국과의 잠재적 전쟁 상황을 가정해 80여 개의 군사·민간 시설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계획을 수립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러시아군 기밀문서를 입수해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비상계엄과 여객기 참사, 흔들리는 경제와 고조된 불안
12·3 비상계엄 사태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여파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경제 사령탑인 경제부총리는 경제 현안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대통령과 총리의 직무를 대행 중인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재난 컨트롤타워..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추모 물결로 가득 차다
새해 첫날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는 추모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새해의 첫 해가 떠오른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오전 8시부터 분향소 주변에는 조문객들이 두 줄로 길게 늘어섰다... 
한국 수출 역대 최대 실적… 지난해 6838억 달러 달성
한국의 수출 실적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2월 및 연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수출액이 6838억 달러를 기록하며 2022년의 기존 기록을 2년 만에 갈아치웠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던 무.. 
불경기, 재혼에도 영향을 미쳤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전국의 돌싱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2024년 재혼 추진 활동이 저조했던 가장 큰 이유'로 남성은 '불경기'(31.2%), 여성은 '이성 불신'(32.7%)을 각각 가장 많이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