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2025년 첫 전시로 청년작가 초대전 「Soul and Spirit」을 열고, 개회예배를 드렸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 1010갤러리에서 개회예배가 열렸다. 예배에는 참여작가를 비롯한 협회 회원, 기독미술 작가 등이 자리했다. 이날 예배는 정두옥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가운데, '시온의 영광이.. 
한남대 최인식 교수, 한국정보기술학회 신임 학회장 취임
한남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최인식 교수가 2025년 1월 1일자로 한국정보기술학회 신임 학회장에 취임했다. 최 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정보기술학회 학술활동을 통해 모든 학회 구성원들이 학문적 성취를 이루고 동시에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IT분야 최고의 학술 교류 단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정보기술학회는 2002년에 창립되어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IT 분야 대표 학술단.. 
서울신대, 2025학년도 시무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2일 본관 소강당에서 ‘2025학년도 시무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축하식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예배는 김성원 교목처장의 인도로 시작되었다. 찬송과 신앙고백, 교독문을 포함한 예배 후, 이용호 교무처장의 기도와 성경 봉독이 이어졌고, 이사장 한기채 목사의 말씀과 함께 예배가 마무리됐다. ‘위기를 기회로(마14:27~33)’라는 주.. 
[사설] 무안공항 참사, 예고된 인재(人災) 아닌가
지난해 12월 29일 발생한 무안국제공항 발생한 항공기 참사는 온 국민을 충격과 비탄에 잠기게 했다. 아직도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유가족들이 참사 현장을 떠나지 못한 채 애태우고 있는 것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계엄·탄핵정국으로 국가가 비상사태에 빠진 상황에서 2024년 마지막 주일 아침에 속보로 전해진 내용은 청천벽력과도 같았다. 태국 방콕에서 연말 휴가를 보내고 귀국하는.. 
2025년, 성도로서의 나의 각오
오늘 본문을 보면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이유는 3가지였다. 오순절을 맞이하기 위함이었다. 또 예루살렘교회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었는데 구제헌금을 빨리 전해주기 위함이요, 더 큰 이유는 이제 로마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서둘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바울의 일행들로부터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생명에 큰 위험이 있다며 올라가지 말라고 권고를 받았다. .. 
요한복음(84) 담대하라
예수님은 이제 마지막 승부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신다. 누가 봐도 예수님의 완패, 참패 같은 끔찍한 십자가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들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신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33절), ‘내가 이겼으니 담대하라’, 예수.. 
국가조찬기도회, ‘2024 연말연시 밥사랑 잔치·선물전달식’ 가져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가 지난달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 독거어르신을 위해 ‘2024 연말연시 고독생프로젝트 밥사랑 잔치와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Great Korea Union,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위한 호소문 발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천만 대한인 대연합'(Great Korea Union, 이하 대연합)은 2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하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헌재 신임 재판관 2명 취임… “국민 기본권 보장에 힘쓸 것”
2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조한창 재판관은 법치주의를 통한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 헌법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조 재판관은 새로운 유형의 복잡한 사건들로 인한 심리 지연과 정치의 사법화 현상 등 헌재가 직면한 도전과제들을 언급하며, 향후 6년간 헌법적 가치 수호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헌재 “신임 재판관 즉시 투입... 밀린 사건 심리 속도낼 것”
헌법재판소가 신임 헌법재판관 2명을 즉각 사건 심리에 투입하고, 헌법재판관 임명 불발 관련 헌법소원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8인 체제로 운영되는 헌재의 사건 처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與 “헌재 권한쟁의 심판 청구 안해”... 최상목 권한대행 임명 관련
국민의힘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선별 임명과 관련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 법률가들의 검토 결과, 이번 사안이 권한쟁의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헌법재판관 임명권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민주당, 헌법재판관 선별임명 반발... “탄핵은 자제”
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 권한대행의 선별적 임명 결정에 대해 위법·위헌적 행위라고 지적하면서도, 탄핵 추진은 최대한 자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앞서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3명 중 정계선·조한창 후보자만 임명하고, 마은혁 후보자는 여야 합의를 전제로 보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