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콜롬비아 복음주의 목사 가족, 교회 예배 후 살해돼
    콜롬비아 북부에서 복음주의 목사 가정이 지난 달 29일(이하 현지시간) 교회 예배를 마친 후 레스토랑 밖에서 살해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토바이를 탑승한 총격범은 아과치카(Aguachica) 시에서 평화의 왕자 빌라파라과이(Prince of Peace Villaparaguay) 교회의 목사 말론 로라(Marlon Lora)와 부인 욜리 린콘(Yorley Rincon)..
  • 포항목회자 축구단, 선린대에 장학금 전달
    포항목회자 축구단, 선린대에 장학금 전달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가 지난달 31일 오후 인산관 2층 총장실에서 포항목회자 축구단(회장 김윤걸 목사)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윤걸 목사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작은 금액이나마 기독교 후학양성을 위해 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곽진환 총장은 “하나님의 대학 선린대학교에서 목사님들의 뜻을 잘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키울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새로운 100년 ‘정의로운 전환’ 과제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성암 대주교·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몸되어 기쁨의 춤을 추게 하소서!(고전12:25-27)」란 주제로 새해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위한 특별기도로 먼저 열렸다.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여 달라. 유족들을 위로..
  • 예장 통합 2025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
    “위기 속에서 말씀과 믿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새롭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2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5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예배는 이필산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참석자들은 윤한진 장로(부총회장)와 박경희 장로(총회 부회계)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은 고백서를 따라 낭독했다. 이어 정훈 목사(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한..
  • 감리회 본부
    감리회 본부, 새해 첫 날 무안 항공기 사고 희생자 조문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본부 임원들 및 부장들이 새해 첫 날인 1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로 희생당한 179명의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서울시청 본관 앞을 찾아 조문했다. 당초 1월 2일로 예정된 시무예배 직후 합동분향소를 찾을 예정이었으나 “하루라도 빨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 김정석 감독회장의 뜻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크리스마스이브, 신촌에서 라이프워커 크리스마스 버스킹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대표 최다솔)가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시간, 서울 신촌 명물쉼터에서 라이프워커 크리스마스 버스킹을 진행했다. 학회는 이날 스크린을 설치해 버스킹 노래와 함께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영상을 송출했다. 버스킹 노래 또한 부모와 아기의 관계, 출생 후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들로 선정했다...
  • 순복음영산신학원
    순복음영산신학원,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
    故 영산 조용기 목사가 생전 설립한 유일한 신학교인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목사)이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영산, 총회장 김홍원 목사) 총회 인준 신학원인 순복음영산신학원은 지난 42년간 7천여 명의 목회자들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 퀸즈장로교회
    퀸즈장로교회신년 하례예배…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교회로”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현지 시간 1일 오전11시 뉴욕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2025년 신년 하례 예배를 드렸다. 퀸즈장로교회의 2025년 표어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교회’다. 이날 예배에서 김성국 목사 는 설교를 통해 교회의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성도들에게 새로운 결단을 촉구했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자녀들 축복하며 신년 맞은 한인동산교회 ‘예수는 내 구주’
    미국 뉴욕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가 2025년 새해를 자녀들을 위한 축복 기도와 함께 맞았다. 한인동산장로교회는 현지 시간 12월 31일 오후 8시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열었다...
  • 기감 2025년 시무감사예배
    “힘든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 주는 감리교회 되자”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2025년 시무감사예배가 2일 오전 서울 본부교회에서 진행됐다. 예배는 김두범 목사(교육국 총무)의 사회로, 교독문 낭독, 신앙고백, 문영환 목사(사무국 총무)의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김정석 감독회장의, 설교, 함영석 목사(행정기획실 실장서리)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런 사람을 알아주라’(딤후 1:15~18)라는 제목으..
  • 마크 핸콕 CEO
    불편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핸콕 CEO의 기고글인 ‘2025년, 우리가 불편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In 2025, why we should embrace discomfort)를 지난 31일(현지시간) 개제했다. 핸콕 CEO는 트레일 라이프 USA(Trail Life USA)의 CEO이며 이 단체는 미국 전역의 교회 및 부모와 협력하여 여러 세대에 걸쳐 경건하고 책임감 있는 남편,..
  • 설교가 맛있다
    작은 교회 사역자를 위한 설교컨설팅
    훌륭한 쉐프는 좋은 재료를 확보하고, 자기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멋진 요리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설교자가 청중들을 위하여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이러한 요리과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저자 박정엽 대표(에클레시아 지원연구소)는 최고의 재료인 성경을, 훌륭한 영적 양식이 되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