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5년 문민정부의 대통령 자문 교육개혁위원회가 발표한 5.31 교육개혁은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방안'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이 정책은 이후 역대 정권에서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교육 정책의 근간으로 받아들여졌으나,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암기 위주의 입시교육'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 바로잡아야”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사님이 이거를 반대로 알고 있었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교분리가 종교인이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뜻으로 오해되고 있다며, 그 본래 의미를 설명하고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한길, ‘언론의 책임과 기자 정신 회복’ 강조… “분열 아닌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국사 일타강사로 유명한 전한길 씨가 얼마 전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기자 정신의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역할을 촉구했다. 그는 "사법부에 이어 언론이 현재 대한민국 위기의 또 다른 원인"이라며, 언론의 책임과 공정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성전환자 군 복무 금지 포함한 행정명령 서명 예정
27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전환자(트랜스젠더)의 미군 복무 금지 등 세 가지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이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 두 명의 발언을 인용한 이 보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 전환을 명확히 보여준다...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야만 자유·평화통일 가능”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5년 들어 두 번째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멕시코에서 개최했다. 세기총은 최근 멕시코시티에 있는 멕시코한인연합교회(담임 박기억 목사)에서 ‘제5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진홍 목사 “한국교회, 야인정신 회복해야”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한국교회는 야인정신(野人精神)을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28일 이런 제목의 ‘아침묵상’에서 “보수 신앙인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신앙이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것은 좋은 일인데 그 신앙이 교회 안에 머물러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선한 의지가 결여되기 쉬운 점”이라며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공격정신과 야인근성(野人根性)이 약하여지기 쉽다.. 
강아지와 같은 대한민국의 사법부
우리 집에는 견종이 푸들인 유기견 하둥이가 있다. 본래 개척교회를 담임하던 큰 사위가 두 번이나 파양당한 강아지를 불쌍히 여겨 입양하였으나 바쁜 일정 중에 잠시 우리 집에 맡기곤 했다. 그러한 시간이 잦다 보니 강아지와 우리 가족은 정이 들었고 결국에는 우리가 키우게 되었다... 
요즘 우상숭배는 드물다? 현재진행형의 위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롭 브루넌스키 박사의 기고글인 ‘요즘 우상 숭배가 드물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You think idolatry is rare these days? Think again)을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브루난스키 박사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데저트 힐스 성경 교회의 목사 겸 교사로 섬기고 있다... 
올해 ‘한국교회 키워드’ 2위는 ‘영성회복’… 1위는?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 9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이를 조사해 2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키워드 10가지를 제시한 후 응답자들로 하여금 하나만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말씀과 명상(29)] 전원교향곡-지드
여기서 말하는 약함이란 육체의 풍모나 신체적인 면에 있어서의 허약함, 세상적인 것을 가지지 못한 약함,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고난의 여정을 걸어야했던 것 등이라고 본다(11:23-27, 사 53:4). 그리고 이러한 연약함이 그에게 자랑거리라는 말은 매우 역설적인 표현이다. 그런데 이 말은 바울 자신이 인간적인 면에서 약하면 약할수록 영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되기에 그 연.. 
유신진화론 비판(2)
한국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나 신학자들은 지금의 신학적 현상, 특히 유신진화론에 대한 많은 연구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신학을 가장히여 진화론을 주장하는 유신진화론 말이다. 분명한 것은 어떤 주제나 사건은 그 자체 하나의 일로서만 이루어지거나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드시 주변환경(Context)이나 그 영향력에 의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자유주의 신학이나 진화론도 이성주의 철학 영향..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민의 역할에 달렸다
27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전국17개광역시도ㆍ226개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와 시민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