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헌법학자 이인호 교수, 국회의장 권한쟁의심판 청구 ‘각하해야’ 주장
    헌법학자인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 본회의 의결 없이 국회의장이 단독으로 제기한 권한쟁의심판 청구는 절차적 하자로 인해 각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2025헌라1(마은혁 재판관 임명 부작위 권한쟁의) 사건은 헌법적 절차를 충족하지 못한 만큼 각하될..
  • 전한길 강사
    전한길 강사 “대한민국 살리고자 차가운 겨울비 맞으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한길 강사가 ‘우리가 국민이고, 우리가 대한민국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한길 강사는 ‘저는 크리스천입니다’라고 운을 뗀 후 “제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책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겠다”고 했다...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 코리아!’… 겨울비 뚫고 광장 메운 이들의 간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네 번째 집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를 비롯해 부산 부산역, 인천 부평역광장, 대전 대전역서광장, 대구 동성로중앙파출소, 춘천 낙원문화광장, 세종 한누리대로296, 김천 김천역광장, 구미 구미역, 울산 현대백화점 옆, 전주 오거리문화광장, 포항 포항시청광장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됐다...
  • 과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마은혁 후보자가 의원 질의에 답변하던 모습.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 관련 권한쟁의심판, 3일 결론 예정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보류와 관련된 권한쟁의심판 사건에 대한 결론을 오는 3일 내릴 예정이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측은 절차적 흠결을 이유로 각하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1일 입장문을 통해 "국회가 공식적인 의견을 표명하거나 행위를 결정할 때는..
  •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 열려
    전국지역교회연합회(전지연)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헌식 목사(기하성 국제총회장)가 사회를 본 가운데 김일주 장로(대한민국장로연합회 공동회장)가 기도했고, 송광섭 목사(안산지역회장)의 성경봉독과 김영실·이연란 교수(총신대)의 특송이 있은 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가 설교했다...
  • 윤상현 의원
    윤상현 의원 “지금은 하나님의 공의를 위한 싸움”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 기도회는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현 시국을 걱정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다. 이날 기도회 현장에서 윤상현 의원은 ‘신앙인들은 현 시국을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지 질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자유를 허락하노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 1일 부산역 광장 세이브코리아 비상시국기도회
    손현보 목사 “현 시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의 기로”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서울 여의도와 부산역 광장 등 각 지역에서 4번째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기도회에는 겨울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경찰 추산 1만 4천 명이 참여했다. 이날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전한길 한국사 강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 다수 인사들이 참여했다...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최근 주일 설교 중 시국 관련 내용 해명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 내용과 관련, 그 의미를 설명하는 글을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다시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1일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목사는 “저는 지난 1월 19일과 26일, 두 차례 주일예배에서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말씀드렸다. 기도하되, ‘네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하는 판단을 유보하고 기도하자’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다”고 했..
  • 수기총
    “마은혁 임명 문제 먼저 다루겠다는 헌재, 공정·중립 자해행위”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가 “이진숙 탄핵심판은 우보천리(牛步千里), 마은혁 임명처리는 일사천리(一瀉千里)?”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수기총은 이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헌재에 계류 중인 탄핵사건이 무려 9건이나 쌓여 있는 상황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등 산적한 탄핵 사건들을 뒤로 미룬 채 마은혁 헌법..
  • 이병일 목사
    남성 사역 통해 변화됐지만 성급히 사역에 투입된 결과는…
    남성들을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만들고 그들이 또 다른 형제를 제자화 하며 각각의 개 교회를 도우고자 하는 것이 남성 사역의 주된 목적이라고 본다면 교회는 남성들의 남성 사역 운동을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가 남성 사역에 우선 순위에 두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진정한 남성 사역은 Long Term investment..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32)] 레 미제라블-위고
    호주 원주민 어보리진이 사용하던 사냥 도구인 부메랑은 던진 사람에게 다시 돌아오는 속성을 갖고 있다. 부메랑은 사냥 도구지만 동양의 ‘인과응보(因果應報)’와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반드시 던진 사람에게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보답을 받는다는 좋은 의미도 있지만 돌아온 부메랑에 다칠 수도 있어 나쁜 결과를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