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보셨나요, 90%를 위한 ‘적정기술’?
    20주년을 맞은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오는 31일까지 적정기술-사회적기업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공모한다. 적정기술이란 기술발달에서 소외된 90%를 위한 ‘착한 기술’을 말한다. 굿네이버스는 해외지부를 중심으로 이러한 기술이 실제 적용 가능하도록 지난 2009년부터 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 배우 이필모, 장애 아동들과 ‘함께 걸어요’
    배우 이필모 씨가 장애 아동들과 걷기대회를 함께했다.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장애인 합동 걷기대회에서 이필모 씨는 1천여명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했으며, 이 씨는 이날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 배우 이필모와 함께 걷는 장애인들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한 장애인 합동 걷기대회에서 배우 이필모 씨가 1천여명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과 함께 걸었다. 14일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걷기대회에서 이 씨는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 한기총에서 징계당한 인사들, “철회하라” 촉구
    이들은 이날 한기총 지도부가 여전히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한기총 사태 이후 출범한 범대위 출신인 이들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실행위원회 전까지 이러한 사건들이 바로잡히지 않을 시, 다시 한 번 직무정지가처분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 영적 싸움에 나서기 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이 구절은 전쟁을 위해서는 먼저 인도자들의 영이 깨어나야 함을 일깨워주는 말씀이기도 하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몇몇 성도들이 깨어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도자들이 먼저 깨어나는 것이다.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에게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가라”고 한 것은 그가 시스라 군을 격파할 때..
  • “탐욕 버리고, 섬기는 금융권으로 변화되길”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OCCUPY Wall(월가를 점령하라)’ 시위가 전세계로 확산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금융권도 국민을 섬기는 모습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금융권 자성을 촉구하는 기독인연대’가 13일 출범했다...
  • DMZ 언덕 사이로 울려퍼진 ‘평화의 기도’
    남과 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DMZ(비무장지대)의 언덕과 계곡 사이로 국가안보·평화와 국군사기진작을 염원하는 기도소리가 울려퍼졌다.국제구호NGO 해피나우는 13일 오후 1시, 최전방 GOP부대인 15사단의 승리전망대에 올라 감사예배를 열고, 기도와 공연으로 국가 수호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위로했다. ..
  • 자녀 양육의 방법보다 원칙이 더 중요하다
    부모의 자녀 양육 방법인 자녀 양육 스타일은 아이의 성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 많은 부모들이 민주주의적인 스타일로 자녀를 가르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의 부모로부터 배운 권위주의 적인 방법을 더 많이 쓰고 있다. ..
  • 폭군으로 알려진 아닥사스다, 느헤미야에게는 ‘천사’?
    바사에서 ‘아닥사스다’ 라는 이름으로 왕이 된 사람은 모두 세 명으로, 1세는 주전 465-424년까지 왕으로 재위했고, 2세는 주전 404-358년, 3세는 주전 358-328년 페르시아를 통치했다. 그 중 성경에 기록된 사람은 아닥사드다 1세로 아르타크세르크세스(또는 롱기마누스/Longimanus) 1세를 가리키며, 에스더의 남편 아하수에로 왕의 아들이다. 그는 모르드개의 사촌 여동생, ..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의 연봉은 6억이 아니다
    평양노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최종천 목사의 복권을 결의했다. 재조사 결과 대부분의 의혹들이 과장 혹은 왜곡됐으며, 특히 사태의 발단이 됐던 윤리적 문제가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최종천 목사 찬반 양측이 모두 합의한 중앙회계법인에서..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예방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무소속)가 14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7층에 위치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김영주 총무, 이하 NCCK)를 예방했다. 박 후보는 NCCK 김영주 총무를 비롯한 NCCK 위원들과 배석해 30여분간 대화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