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무부, "아프간.. 단 한곳의 교회도 없다"
    미국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아프가니스탄에는 단 한 곳의 교회도 남아 있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이 평화와 재건을 내걸고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한 것이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이 때 미국의 목표는 무력을 통한 탈레반 정권의 축출과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체제의 수립, 그리고 경제의 재건이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4400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전비를 투입하고 미군 1,700 명의 생명이 희생되..
  • [내집마련] 올해 가기 전 청약가능한 알짜 분양물량
    2개월 남짓한 올해 분양시장에서 청약통장 1순위자라면 꼭 청약해야 할 마지막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11월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우선 청약할 수 있는 주택은 전국에서 114곳, 66,452가구(아파트, 주상복합, 임대, 장기전세주택 포함)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 삼일교회 청빙위, 담임 최종 후보들 선정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나원조 장로)가 전병욱 목사를 대신할 최종 담임목사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후보가 몇 명인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청빙위 관계자에 따르면 5명 이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케냐 정부, 소말리아 무장단체와 전쟁 선언
    케냐 정부가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샤바브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중화기로 무장한 군과 경찰력을 국경지역으로 대거 집결시켰다고 데일리 네이션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이 15일 전했다...
  •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16일 오후 5시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제96회 총회장 유정성 목사(신광교회)의 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기장 목회자, 교인, 총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유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깡시골 촌놈, 오지에 하나님 성전 짓는 일군으로
    충남 예산 깡시골에 살던 소년은 그날 파란 눈에 코 큰 예수쟁이들을 처음 만났다. 난생 처음 보는 외국인도 외국인이었지만 그들이 가져 온 헬기는 더욱 놀라웠다. 그 헬기는 건축 자재를 날랐고 소년과 소년의 가족들은 머리에 이고 등에 지고 자재를 날랐다. 그리고 교회란 건물이 세워졌다. 그곳에 감리교단 소속 웨슬레구락부라는 간판이 붙었다...
  • 문화재청 공무원 직무 관련 범죄 처벌 강화
    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소속직원의 직무관련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존 규정보다 한층 강화된 ‘내부공익신고 및 직무관련범죄 처리에 관한 규정(훈령 제238호)’을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한기채 목사 “물질·성장보다 윤리·감동목회 해야”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가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농부가 욕심이 지나쳐 거위를 단순히 황금알을 낳는 도구로 보는 것이다. 목회자가 신자를 목적으로 대하지 않고 부흥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면 어리석은 농부와 다를 바가 없다. 목회의 원칙은 어디까지나 신자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잘 돌보는 데 있다. 황금알에 관심을 두는 패러다임은 신자들을 희생시킨다.”..
  • 중형교회 운동하려고 통합했는데 잘 안되어서…
    교회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기는? 교회의 지역사회 전도가 가장 활성화 되는 시기는? 성도들의 교회 활동 참여, 봉사가 가장 잘 동원되는 시기는? 중형교회 때다. 1백명에서 3백명 가량의 교회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