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정당들 합당 선언… ‘기독당’으로 선거 나서
    기독교 정당 ‘기독자유민주당’으로 통합…'양대 선거 승리 다짐'
    4월 국회의원 선거와 12월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 정당인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목사)과 기독사랑실천당(대표 민승 목사)이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기독자유민주당 김충립 대표와 기독사랑실천당 민승 대표는 15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통합정당의 명칭은 ‘기독자유민주당’으로 확정했다...
  • 케이크,말레이시아,열기구축제
    케이크가 하늘에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 국제 열기구 축제에 참가한 13개국 26개팀 이상이 15일(현지시간) 케이크 모양 등 다양한 열기구를 띄우며 남양의 도시 하늘을 수놓고 있다...
  • 한미연합 포사격 훈련
    한미연합 포사격 훈련
    15일 오후 포천시 영중면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독수리연습의 일환으로 열린 한미연합 포사격훈련에서 미육군의 팔라딘 자주포가 발사되고 있다. 훈련에는 한국군 K-55자주포등이 참가했다...
  • 고리원전 1호기 비상발전기
    고리원전 1호기 비상발전기
    지난달 발생한 고리원전 1호기의 원전 가동에 필요한 전원이 12분 동안 끊기는 중대사고 당시 비상디젤발전기가 고장으로 가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고리 1호기 비상디젤발전기 모습...
  • 초중고 학생수, 700만명선 '붕괴'…저출산 여파
    저출산 여파로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 수가 처음으로 700만명 선으로 내려간 반면, 교원 수는 42만2000명으로 여전히 증가세가 이어졌다. 통계청이 15일 발간한 '2011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11년 현재 초중고 학생수는 698만7000명으로 처음으로 700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특히 저출산의 영향으로 초등학생의 감소폭이 가장 컸다. 반면 지난해 초중고교 교원은 42만2000명으로..
  • “한국식 목회가 이민교회에 적용 안 되는 이유”
    “한국식 목회가 이민교회에 적용 안 되는 이유”
    미주장신대 영성신학 교수인 소기범 목사가 한국에서 성공한 목회 프로그램을 이민교회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민교회들은 바울의 영성을 닮아 ‘창조적 중간자’의 위치에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를 모두 깨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은다...
  • 샌토럼, 복음주의 보수층 힘입어 '남부 경선' 승리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이 13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해 앨라배마와 미시시피주 2곳에서 치러진 이른바 '딥 사우스(Deep South)' 경선에서 승리하며 '롬니 대세론'에 제동을 걸었다...
  • YCA엔터테인먼트, CCM 아이돌그룹 뽑는다
    YCA엔터테인먼트가 올 하반기 CCM아이돌그룹을 뽑는 오디션을 진행하다. YCA엔터테인먼트 대표 윤덕호 목사는 “현재 CCM 여자 아이돌 그룹을 뽑는 오디션을 기획 중이다"며 "우리는 대중음악계의 YG나 SM처럼 체계적인 훈련 및 육성 프로그램을 가진 기획사로서 교회음악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