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제22차 유엔 인권이사회(13.2.25-3.22, 제네바)는 21일 (현지시각) '북한인권상황' 결의를 채택하였다.북한인권결의는 2003년 유엔 인권위원회(現 인권이사회 前身)에서 처음 채택된 이래 매년 인권이사회와 유엔 총회에서 채택되고 있다. 이번 북한인권결의는 북한에서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임무를 1년 연장하는 한편, 북한에서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조..
  • 정부조직법 개정안, 52일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정부조직법 개편안이 22일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지난 1월30일 국회에 제출된 이후 52일 만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전날 밤늦게까지 합의해 마련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212인 중 찬성 188인, 반대 11인, 기권 13인으로 가결했다...
  • 미국의 교육 방식
    "한국 학생들은 똑똑하다... 하지만 아는 문제만 푼다"
    이 말은 미국 주립대학 중 매년 Top 5 안에 들어가는 버지니아 대학의 교수가 한국 학생에 내린 평가다. 학원 교육에 익숙하며 국내에서 오랜 기간 교육을 받을수록 정도는 심해질 것이다. 미국 명문대학에 입학한 한국 학생들은 같은 학교 모든 학생들이 천재처럼 보인다고 말한다. 왜 그렇게 보일까? 미국보다 한국의 공교육이 어렵고 공부도 더 많이 공부한다는 것이 상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왜 이럴까..
  • 청와대, 김관진 현 국방장관 유임하는 쪽으로 가닥
    청와대는 22일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가 내정 38일만에 전격 사퇴함에 따라 김관진 현 국방장관을 유임시킬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안보 상황이 시급해서 더이상 국방 수장 자리를 공백으로 남겨두기 어렵다"며 "김 장관이 그동안 장관직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음으로 그 업무를 계속 이어나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 내정 38일만에 자진 사퇴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다. 내정된지 38일 만이다.김 후보자는 22일 오전 11시 입장 발표를 통해 자진 사퇴 의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국민들에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이 시간부로 국방부 장관 자리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 군이 당면한 안보 위기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부활절을 앞두고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형형색색의 대형 부활절 달걀 모형이 디스플레이로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예수 부활의 기쁨을 쪽방촌에도…한교봉, 부활절 달걀 4.5만개 전달키로
    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하 한교봉·대표회장 김삼환 목사)은 2013년 부활절 프로젝트로 쪽방촌 및 다문화가정 4500가구에 부활절 기념 구운 달걀(세트당 10개)을 전달키로 했다. 한교봉이 파악한 쪽방주민은 우리 사회 대표적인 가난한 이웃들로서, 서울 동자동, 돈의동, 창신동, 영등포 등에 3,000여 세대와 대전과 부산에 각 1,500여 세대 등 전국에 약 6,000여 세대로 이중 4500세대..
  • 파키스탄 라호르서 무슬림 군중 기독교 구역 공격
    파키스탄 라호르서 무슬림 군중이 기독교 구역 공격
    파키스탄의 대도시 라호르(Lahore)에서 무슬림 군중이 기독교 구역을 공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성난 무슬림들은 지난 9일 기독교인 가옥 150채와 교회 건물 2동에 불을 질렀다. 경찰에 따르면, 수 천명의 군중이 기독교 200여 가정이 몰려 살고 있는 라호르의 조셉 거주구역(Jospeh Colony)를 공격했는데, 무슬림들이 기독교 구역을 공격한 동기는 신성모독 때문이라고 한다...
  • 직장인 74% '사회생활하며 월급 떼인 경험 있다'
    직장인 상당수가 월급이 밀리거나 떼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768명을 대상으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월급이 밀리거나 떼인 경험이 있는지'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 UN "북한인권 문제 조사한다" 만장일치 통과
    유엔이 21일 북한의 광범위한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국제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구성을 결의하는 발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독교 귀농학교 교육생 모집
    기독교대한감리회 농촌선교훈련원은 제13기 기독교 귀농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40시간의 기초과정은 다음 달 4주간 이론교육(서울 아현교회)과 1박2일간 실습(충북 음성 훈련원)으로 진행되며, 경남 거창에서 24주간(5∼11월) 열리는 심화과정은 바로 귀농이 가능하도록 실제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
  • 권미자 집사
    꽃으로 배운 한가지, 여호와의 주권에 온전히 맡기는 삶
    "장례식과 결혼식을 오가며 꽃을 배달할 때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요. 이전에는 죽음을 두려워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누구든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언제든 가게 되잖아요. 여호와의 주권에 온전히 맡기고 살게 되니, 결국 마지막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았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 조범철 목사
    조범철 목사, "열린문교회 사임은 하나님 심장 가진 목회 위한 것"
    문 닫을 위기에 놓였던 미국 교회에 부임해, 다민족 교회로 빠르게 성장시켰던 조범철 목사가 지난해 11월 홀연히 열린문교회를 사임했다. 그가 부임한 후 위기에 놓였던 미국 교회는 얼마지 나지 않아 5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가 됐고, 힌두교인 17명이 세례를 받기도 했다. 또 영어, 한어, 네팔, 사모아 회중이 유기적으로 예배하는 다민족 교회가 됐고, 회복 사역을 통해 노숙자와 중범죄자들이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