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메리본딘 여학교
    군산서 선교사 특별전을 연 까닭은?
    전북 군산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10일까지 '파란 눈의 선교사가 준 선물"이라는 주제로 선교사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왜 군산에서 이런 특별전을 하고 있을까. 이에 대해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격동의 세월이었던 근대에 서양인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다방면에 끼친 영향을 되새겨 보고, 그들의 희생과 봉사의 숭고한 뜻을 알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경건의 시간] 8월 3일 토요일
    주님의 부활과 승리는 이미 구약에서 약속하시고 예언하신 일입니다. 특히 다윗을 통해서 주님께서 결코 죽음 가운데 썩음을 당하지 않을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제 그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율법은 우리의 죄를 생각나게 하고 따라서 우리가 죄인임을 알려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 하용조 목사 2주기 초모예배
    "내가 죽더라도 기진맥진한다 할지라도" 하용조 목사 2주기
    "내가 죽더라도 기진맥진한다 할지라도 계속해서 갈 수밖에 없는 그것,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그것이 내 비전이고, 이 교회를 위해서 나는 내 생명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습니다" - 고(故) 하용조 목사 - ACTS29, 사도행전을 이어 가고자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온누리교회 설립자 고 하용조 목사가 하나님 곁으로 떠난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이를 기념해 2일 오전 10시30분 용인..
  •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종자연' 관련 논평
    [논평] 사랑의 교회가 사회적 기여를 하도록 기다리자 사랑의교회 건축 문제에 대한 주변의 방해는 집요하다. 사랑의 교회가 지난 2009년 건축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하 점용'에 대한 불법성과 특혜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 한국교회언론회 로고
    교회언론회, "종자연, 본연의 불교 개혁 위한 일 매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교회언론회)가 서초 사랑의교회 건축문제에 대해 무제삼고 있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에 대해 불교 단체로서 사랑의교회에 대한 문제에서 벗어나 재가불자연대처럼 본연의 불교 개혁을 위한 일에 매진할 것을 제안했다...
  • 기감 장정개정위원회 공청회
    감독회장, 다시 '2년 겸임'으로 돌아가나…선거제도는 어쩌고
    지난 2003년 진통 끝에 도입된 감독회장의 '4년 전임제'가 다시 2년 겸직제로 돌아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초 감독회장직을 임기 4년에 교회 담임을 겸할 수 없도한 것은 감독회장의의 위상 회복과 지도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이를 되돌리자는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장정개정위원회(장개위)는 2일 오전 강남 성은교회(담임 김인환 목사)에서 '제30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
  • 전력수급 대책 상황실
    다음 주 '전력수요 급증' 전망…
    무더위가 시작되는 다음 주부터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2일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이달부터 예상되는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확정했다. 장마 후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둘째주 전력수요는 최대 7870만㎾로 전망된다. 이는 장마철이던 지난 7월(7400만㎾)에 비해 450만㎾ 이상 증가한 것으로 ..
  • QPR 박지성
    '박지성, PSV 입단 이번 주말 마무리'
    박지성(퀸스파크 레인저스·이상 QPR)의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인트호번 입단 계약이 3일과 4일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네덜란드 축구전문 사이트 푸트발 인터내셔널이 2일(한국시간)보도했다. 푸트발 인터내셔널은 "박지성과 QPR이 임대 조건을 놓고 마지막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QPR은 박지성을 보내면서 이적료를 받을 수 없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바라고 있다"고 설..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
    [엄영민 칼럼] 돌끝 마다 있는 은혜
    "사람 살 길은 돌끝 마다 있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자주 하시곤 하던 말이다. 아마 무척 어려우셨기 때문에 늘 어떤 상황에서도 해쳐나갈 길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다짐하던 말씀이셨던 듯하다. 구한말로 부터 시작해 일제시대 6.25 동란 보릿고개를 넘으며 숱한 역경과 가난 속을 해쳐왔던 그 시대의 어른들은 이렇게 도무지 길이 없어 보이는 상황 가운데도 길이 있음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며 살아오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