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누군 살이 찌고 누군 안 찐다는 통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최근 중국 상하이의 자오퉁대학 연구팀은 비만을 유발하는 세균이 있다고 발표했다. 엔테로박터(enterobacter)와 메타노브레비박터 스미시(methanobrevibacter smithii)라는 세균이 그 주범이다... 
백악관·상원의원실 테러 독극물 '리신'은 어떤 물질?
요즘 백악관과 상원의원실에게 전달되고 있는 테러 우편물에 사용된 독극물은 바로 리신(Ricin)이다. 과거 9.11 테러 이후 상원의원실에 배달된 탄저균의 경우는 과거부터 생화학전에 사용되는 살상용 무기로 잘 알려졌지만 리신은 상대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었다... 
보스턴 테러 용의자 발견, 폭탄 숨긴 가방 CCTV에 걸려
보스톤 마라톤 대회 테러를 조사하고 있는 수사당국은 매우 중요한 용의자를 발견했다고 긴급 발표했다. 두번째 폭발이 발생했던 곳 인근의 백화점에서 찍힌 CCTV에 무엇인가 잡혔다는 것이다. 수사당국은 그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매우 중대한 진전"이라고 했다... 
美 불법체류자 시민권 신청까지 성인 13년 청소년 5년
불법이민자의 영주권, 시민권 취득 가능 소식에 벌써부터 이민자 사회가 환호하고 있다.이 법안에 따르면, 그동안 세금을 성실히 납부했으면서 동시에 불법이민한 것에 대한 벌금 2천 달러와 각종 부과금을 지불하면 임시 신분을 부여 받으며 10년 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보스턴 테러 이후 상원의원실서 백악관 겨냥 독극물 '리신' 발견
보스톤 마라톤 테러 다음날 공화당 상원의원실에 맹독성 물질인 리신이 묻은 우편물이 배달된 데에 이어 또 다음날에는 오바마 대통령 앞으로 배달된 편지에서도 리신이 발견됐다. 리신은 500 마이크로 그램만으로도 성인 한 명을 사망케 할 수 있는 독성 물질이다.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피마자라는 물질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대량 살상 무기로 오용될 수 있는 우려가 늘 있어 왔다. 해독제는 없다... 
슈퍼스타K3 참가 크리스 자살 암시 글 논란
슈퍼스타K3에 참가했던 크리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Death Letter"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다.그는 "지인들은 내가 재미있는 사람인지 알고 있다. 가끔 나도 나의 재미난 성격, 음악적 재능,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그들과 나누어 왔다"고 했다... 
위스콘신 캐롤대학교에서 '총기범 출현' 소동
위스콘신의 캐롤대학교(Carroll University)에서 공기총을 들고 다니던 남성이 그 총기를 경찰에 압수당하고 체포됐다. 캐롤대학교는 화요일 오전 캠퍼스에 총기소지자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로 인해 학교의 모든 수업이 중단되고 인근 공립학교까지 모두 문을 걸어 잠궜다... 
상원 이민법 개혁안 공개, 불법이민자 시민권까지 13년
일단 불법이민자들은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10년간 얻는다. 체류 그 자체만 따지면 영주권자와 비슷하다 볼 수 있지만 각종 복지나 헬스케어 혜택을 누리진 못한다. 10년이 지나면 비로서 영주권을 소지할 수 있게 되며 이때부터 사실상 합법 신분이 된다. 그리고 또 3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즉, 현재의 불법이민자가 시민이 되는 데에는 최소 13년이 걸린다... 
킹스팍대학교, ACAOM 준회원 자격 획득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소재 킹스팍대학교(Kings Park University, 총장 박태종 목사)가 침술 및 동양의학 인증기관인 ACAOM(the Accreditation Commission for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에서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킹스팍대 관계자들은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ACAOM 정기총회에서.. 
"말괄량이 삐삐 진짜였네... 남친 무차별 폭행하다 체포
1988년 영화 '말괄량이 삐삐'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여배우 타미 에린(38)이 체포됐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에린이 지난 11일 캘리포니아주 월넛크릭 자택에서 룸메이트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에린의 이웃은 이날 그녀가 남성 룸메이트와 크게 다투는 소리가 들려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또 피해 남성이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갈보리믿음교회 바자회 열려
갈보리믿음교회(강진웅 목사) 여선교회가 13일(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교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바자회를 교회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많은 이웃 주민이 들려 물건을 구입하며 관심을 보였다.. 
보스턴 폭탄 테러 세 번째 희생자는 '꽃다운 나이 중국 유학생'
보스톤 마라톤 테러의 세 번째 희생자는 중국에서 유학온 대학원생 링지 루((Lingzi Lu)로 밝혀졌다. 루는 베이징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보스톤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친구의 마라톤 경기를 응원하러 왔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링지 루의 가족은 중국 센양 지역에 살고 있으며, 희생당한 딸의 신변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꺼렸으나 중국 현지언론인 센양이브닝뉴스에 의해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