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핵보유국 지위의 불가역성을 다시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23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차 회의 2일차 시정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밝혔다고 24일 보도했다. 회의는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뒤 폐막했다...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서 핵무력 확대 재확인… 북미 관계 조건부 여지, 남북 대화는 전면 차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 핵무력 확대 방침을 재확인하며 대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조건부로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대화 가능성을 전면 부정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