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책 읽는 서울 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제1호 '행복한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오는 5월 6일 오전 9시30분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에서 갖는다. 한교연과 서울특별시는 그동안 한교연 소속 100개 교회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왔으며, 이번 업무 협약식과.. [전문] '차별금지법' 입법 발의 철회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지난 2월에 대표 입법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을 자진 철회한 것에 대하여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은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환영의 뜻을 밝힌다. 이 법은 사실 또 다른 사회적 갈등과 종교 간의 분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법 발의 자체가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한교연-롯데쇼핑넷 '에너지 절약운동' MOU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이하 한교연)이 지난 22일(월) ㈜롯데홈쇼핑넷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날로 심화되어 가는 고유가, 블랙아웃 현상 등 사회적으로 에너지 절약 운동이 시급한 때에 한국교회가 십가탑을 비롯한 모든 전열기구를 LED로 전환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위기 사태를 극복하는데 동참하고 한.. [전문] 한교연,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 관련 긴급담화문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희생당한 분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며, 슬픔을 당한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1만1천여 부상자들과, 집과 생업을 잃고 시름에 빠진 17만여 이재민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씻고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교연, 중국 쓰촨성 지신 참사 관련 담화문 발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이하 한교연)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와 관련해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명의의 긴급담화문을 발표하고 "대지진으로 희생당한 분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며, 슬픔을 당한 유족들과 1만여 부상자들, 집과 생업을 잃고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교연, 아프리카 차드 학교·병원 건립을 위한 사진 전시회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가난한 나라중 하나인 차드의 학교와 병원 건립을 위한 자선 사진전시회가 오는 4월 10~16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3특별관과 서초동 문화카페 뉴올에서 동시에 열린다. 한교연 선교위원회(위원장 이동석 목사)와 지구촌가족공동체(대표 송요셉 목사)가 공동 주관하고 사단법인 아시안미션이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시회는 차드에서 사역해 온 권홍량 권현진 선교사의 딸인 포토그래.. ![[예장합동] 총회 폐회 후 총회장 불신임·총무 해임 위한 비대위 구성](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230/image.jpg?w=188&h=125&l=50&t=40)
[예장합동] 총회 폐회 후 총회장 불신임·총무 해임 위한 비대위 구성
예장합동 제97회 정기총회가 대구 성명교회에서 17일부터 21일 오전까지 진행된 가운데, 폐회 후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 해임을 위한 비대위가 구성돼 마찰을 빚고 있다... ![[합신] 한기총 탈퇴 결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229/image.jpg?w=188&h=125&l=48&t=52)
[합신] 한기총 탈퇴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가 18~20일 군포제일교회당(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제97회 총회를 진행한 가운데, 이들은 20일 한기총 탈퇴를 결의했다... "복음적인 교회연합운동, 분열로 힘 잃을까"
올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외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탄생하고 이번 가을총회를 통해 몇몇 교단들이 이들과의 관계성을 새롭게 설정했다. 한 일간지는 이를 두고 "한국 보수 개신교계는 사실상 양분됐다"고 평했다. 사회로부터 이런 평가를 받게 된 원인은 무엇이고, 그렇다면 바른 방향성은 찾을 수 있을까... 교회언론회, "교계 연합단체, ‘섬김’과 ‘일치’ 위한 봉사기관"
한국교회언론회가 개신교계 연합 단체들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17일 교회언론회는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내 "연합기관(한기총,한교연,교회협 등)은 행정기관도 권력기관도 아니다. ‘섬김’과 ‘일치’를 추구하는 봉사기관인 것이다"며 "제발 바른 자리로 돌아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회언론회 논평]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
지난 2년여 간 온갖 추한 싸움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준 한기총과 또 다른 단체인 한교연은 아직도 견해가 다른 형제들을 제압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믿고 싶지 않은 일이다... 
박근혜 후보, 대선 앞두고 기독교계 방문‥국민 대통합 행보
대통령선거 100일을 앞두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0일 기독교계를 방문, 사회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후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 홍재철 대표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을 만난 자리서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이를 상생과 화해, 통합으로 이끄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그 길로 가려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