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대 독일 통일처럼 국민의 기도와 실천으로 이 땅에 평화통일을 이어 세계 평화와 번영의 사명에 진력하기를 다짐하는 선언이 있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엄' 기념행사에서는 통일 독일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의 주최와 우리민족교류협회 .. 
"통일 준비 위해 한국교회 하나되는 힘 필요"
평화한국,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제사랑재단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달 30일 남서울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세미나'에 참여한 이들 단체 대표와 실무자들은 잠정적으로 ▲6월 민족 화해와 평화, 통일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세이레평화기도회' ▲8월 평양에서 전 세계 그리스도인이 남북 그리스도인과 함께하는 '평양대성회' ▲10월 제.. 
"통일의 열쇠, 우리가 쥐고 있다…기도 '내용·방법' 점검해야"
광복 70년, 분단 70년이 되는 2015년 새해를 여는 1월 마지막 주, 서울 불광동 팀비전센터 마이어즈관 1층 주집회장은 남북한 평화통일의 염원을 가슴에 품은 20~30대의 청년, 대학생을 비롯해 중보기도자, 현장 사역자, 활동가 등 2백여 명으로 가득 찼다.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중인 2015 통일비전캠프에서 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전체강의와 선택강의,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한반.. 
"분단 70년 맞아 통일된 한반도의 큰 그림 그릴 것"
부흥한국 공동대표 고형원 전도사는 15일 서울 상도동 부흥한국 사무실에서 열린 2015 통일비전캠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캠프는 통일문제에 대해 방황하는 한국교회가 말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건강한 연합모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동행취재] '韓·中·日' 함께한 평화한국 'DMZ 155마일 평화발걸음'
국제연합(UN)이 창설된 지 69주년이던 지난 24일 동아시아에서 가장 긴장된 지역인 비무장지대(DMZ)에 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의 목회자, 선교사, 교수, NGO 운동가, 북한이탈주민 등 33명이 모였다.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23일 제1회 국제평화NGO컨퍼런스를 개최한 데 이어, 이튿날 'DMZ, 155마일 평화발걸음'이라는 특별한 행사를 연 것이다. 참가자들은 임진각, 도라전망대, 제.. 
한·중·일 평화 운동가 한자리에…'제1회 국제평화NGO컨퍼런스' 23일 개최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의 평화 NGO 운동가들이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국제평화NGO컨퍼런스가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대학교 R&D센터(102관) 11층에서 열린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