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관련 판결을 앞두고 미국 정부와 의회, 업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통상 현안 대응에 나선다. 이번 방미는 판결 결과가 국내 산업과 수출 환경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인터뷰>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28일(현지시간)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함에 있어서 "민감성을 감안해 상품의 경우 3개의 상자에 나눠 담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