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인 토마스(A. R. Thomas) 선교사의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5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DMZ) 내 통일촌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한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JABAS선교회, 기독교통일포럼, 기독교통일학회, 새한반도센터, 에스더기도회 등이 협력하여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토마스 선교사.. 
토마스 선교사 순교 160주년 기념예배·세미나, 파주 통일촌교회서 개최
‘토마스 선교사 순교 16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경기 파주시 민간인통제구역 내 통일촌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1866년 9월 5일 대동강 쑥섬에서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의 16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교회가 복음의 뿌리를 돌아보며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향한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마스 선교사, 침략자 아닌 복음 전도자”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 J. Thomas) 선교사가 평양에서 순교한 지 160년이 흐른 올해, 그를 둘러싼 ‘제국주의 침략의 앞잡이’라는 일부 비판적 시각을 벗기고 순수한 선교적 열정을 학술적으로 증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0일 오전 총신대학교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린 ‘토마스 순교 담론의 종합적 평가’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토마스 선교사가 철저히 준비된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복음 전파를 위.. 
토마스 선교사 후손, 예장합동에 편지 등 사료 190여점 기증
1866년 평양 대동강에서 순교한 로버트 J 토마스 선교사의 유물과 서신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에 기증됐다. 이번 기증은 초기 한국 선교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