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인구감소 심화되면 창업률 25% 급감… 50년 뒤 기업가정신 구조적 위축 경고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향후 50년 뒤 우리나라의 창업률이 현재보다 25%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노동 공급 축소로 임금이 상승하면서 창업의 기회비용이 커지고, 그 결과 기업가정신이 구조적으로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