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자유민주 헌법, 대한민국 번영의 모체”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오늘은 1948년 제헌절의 헌법 공포 위에서 수립된 것”이라며 “1948년에 수립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공화국으로 북한의 인민공화국과는 다르다. 1948년 제헌국회에서 채택된 대한민국의 헌법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골자로 하여 국민의 자유기본권을 보장하는 대한민국의 정신적 모체”..
  • 김영한 박사
    "문 정부는 헌법이 규정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야 한다"
    행동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헌절 논평을 내고 "인민민주주의는 우리의 적"이라며 "문 정부는 헌법이 규정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아울러 "정부가 올해 초등 국정 교과서에 ‘한반도 유일합법정부'을 뺀 것은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 국회
    초등학생 절반은 '제헌절' 모른다
    초등학생 2명 중 1명은 제헌절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가정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 홈런이 제헌절을 앞두고 전국 초등학생 1만24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제헌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다'고 응답한 학생은 절반이 조금 넘는 52%였다. 특히 '제헌절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26%, '개천절이나 현충일의 의미와 헷갈린다'는 응답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