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잠실교회가 설립한 중·고교 통합형 기독교 대안학교인 예닮글로벌학교(YGA)가 2027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전형 및 2026학년도 2학기 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인 예닮글로벌학교는 약 3만 5천 평 규모의 캠퍼스와 국제 규격의 교육 시설을 바탕으로 영성, 인성,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3개월… 사회의 아픔 함께 나눈 한국교회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한국교회도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형교회부터 시작해 수많은 교회가 선제적으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등 방역에 협조하고 있으며, 피해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소망·온누리 등 5개 교회, 5억5천만 원 기부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잠실교회, 주안장로교회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1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에 5억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5개 교회 담임인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림형천 목사(잠실교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를 비롯해 각 교회 장로들과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 김.. 
LA나성영락교회 림형천 목사, 잠실교회 담임목사로 취임
미국 내 대표적 한인교회 중 하나인 LA나성영락교회의 림형천 전 담임목사가 2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의 새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원광기 목사는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