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
    한국교회언론회 "유독 동성애 등 젠더인권에만 집착하는 인권위 문제 있어"
    한국교회언론회가 최근 인권위 행보에 대해 논평을 냈다. 이들은 “생물학적 성은 남·녀 두 가지뿐”이라며 “인권위는 제 3의 성을 인정해, 여러 가지 젠더를 주장할 근거를 마련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젠더라는 수십 가지를 지닌 사회적 성을 인정하는 건 동성애조차 정상의 범주 안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라고 지적하며, “건전한 국민 윤리와 도덕에 반하는 주장들을 편다면, 이는 헌법과 국민 ..
  •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국가인권위의 낙태죄 폐지 의견, 도리어 생명경시로 인권파괴 부추겨"
    한교총이 낙태죄 폐지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는 스스로 생명경시를 조장하며 인권파괴에 앞장서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며 “낙태죄 폐지는 인간의 가장 존엄한 생명에 대한 가치 기준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파괴행위”라고 지적했다. 하여 이들은 “우리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고, 혼란을 야기 시키는 무서운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여성의 생명..
  • 노인
    인권위 "노년층 정보화 교육 부족은 새로운 차별문제 야기"
    국가인권위원회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등에 노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 콘텐츠 개발과 이에 대한 계획 수립 및 지원정책 마련 등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6일 "노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 및 콘텐츠 부족이 새로운 정보격차 차별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세월호
    인권위,유엔제출 인권자료에 세월호·성소수자 등 삭제
    국가인권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국제 인권규약 이행 정도를 감시해 유엔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중요한 인권 관련 사안을 다수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1일 인권위 등 복수의 관계자 말과 관련 자료를 종합하면 인권위는 최근 유엔 자유권규약 제4차 국가보고서 심의를 위한 '정보노트' 최종안을 마련, 의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 정보노트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정부의..
  • 세계인권선언 66돌...인권위, 기념식 개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10일 제66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축하하며 국가인권위원회가 앞으로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람 중심의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10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강당에서 '세계인권선언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롯데
    인권위, 'CCTV 사찰' 논란 휩싸인 롯데야구단 조사 착수
    국가인권위원회가 CCTV 사찰 논란에 휩싸인 롯데자이언츠 야구단에 대하 조사에 착수한다. 인권위 관계자는 7일 "롯데 야구단의 CCTV 사찰 논란과 관련, 인권침해 진정 사건이 접수되지는 않았으나 자체적으로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인권위, 내부 여직원 성추행 피해…무마 '논란'
    각종 인권침해 진정을 조사하는 인권전담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부의 성추문 의혹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6일 인권위 등에 따르면 인권위 여직원 A씨는 지난 2~9월 같은 부서 상급자인 B·C 씨로부터 8개월간 성희롱 및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B씨는 회식 자리에서 A씨에게 'XX씨 사랑한다'며 몸을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에 들이대는 등 ..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미래부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민원인의 개인정보 등을 유출한 미래창조과학부에 대해 권고 처분을 내렸다. 인권위는 20일 "민원담당 공무원이 사전 동의없이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포함한 민원내용을 유출한 것은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해당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게 대책마련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