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규 목사
    [이선규 목사 설교] 생기 없는 군대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하루, 하루를 절망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이때 에스겔은 민족의 비참한 현실과 조국의 암담한 장래를 전망 하면서 눈물로 기도하는 가운데 여호와의 신에 이끌리어 큰계 곡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뼈가 심히 많았으며 그 뼈가 아주 말라 있는 음산한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때 홀연히 귓가에 들려오는 음성이 있었으니 곧 여호와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
  • 금천교회 이선규 목사
    "세월호 사건, 생명 경시하는 현실 표출된 것"
    본문을 살펴보면 이 뼈들이 살겠느냐(3), 너희가 살리라(5), 살게 하라((9), 살아 일어나서(10), 너희로 살게 하고(14)라는 단어를 눈여겨볼 수 있는데 골자는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계1:117-18), 예수님은 지금도 죽은 자가 운데 계시지 않고 살아 ..
  • 금천교회 이선규 목사
    [목회 칼럼] 세월호 참사에서 보는것
    차를 수리하러 정비소에 들렀던 어떤 사람이 정비소에 앞에 붙은 현수막을 보았다. 현수막은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언제나 신속·친절·저렴한 가격을 제공합니다. 단 고객께서는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